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Jazz.Blues,Soul 모음 곡 (38)

커피 한 잔과 블루스 모음 | Jazz.Blues,Soul 모음 곡
복지 2016.01.26 10:51
  • 가랑잎배
  • 2016.01.27 19:20
  • 답글 | 신고
오늘하루도 시간을 도둑맞은것처럼 다 지나가고있네요
좀더 늦은시간도 촣겠지만 지금 이시간부터라도 괜잖치싶어 커피내려준비하고 BIues듣기시작합니다.
아무일도 일어나지않고 지나가는 하루가 지루하기도한적도 있었는데요
건강문제도 그렇고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원하지않아도 일어나지는 좋지않은 관계를 생각하면
그냥 그날이 그날같은 변함없는 그런날들도 좋을듯도싶은데 너무 지루할까요
해서 밋밋한 생활에 작은 자극이 필요한것이겠지요 그래서 항상 여행을 떠나고싶어하는가봅니다
또 어디든 가고싶으네요 이렇게 좋은 노래가흐르고있는 분위기좋은 작은 술집도 괜찮은듯싶네요...
저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었어요.
옛날 그 시절 아줌마 대학생이 되면서부터 내 인생은 너무나 많은 일을 모두 혼자서 다 하려니 맨날 잠잘 시간이 없을 만큼 살았어요.
하루만이라도 지루할 만큼 잠을 자 보는 것이 늘 소원이 되었고요.
그렇게 평생 살다가 그 많은 일을 하루아침에 어떤 변화가 갑자기 찾아오면서 모든 것을 그만두게 되었고, 그래서 제 인생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몇 년간을 그렇게 보냈어요.
좋아한 음원도 한 장도 없이 다 버려야 했고 음악도 귀를 꼭 막고 살아야 그래야 미련을 다 버릴 수가 있었으니까요..
평생 바쁘게 살면서 소원이 하루만이라도 지루 해봤으면...
그랬던 것이 정말 몇 년간 은둔 생활을 하니 증으로 변해 심한 고통이 되었는데 6년 전 우연히 블로그 개설하고 지난날을 적다 보니 그리고 다시 음악을 듣게 되니 모든 것이 다시 살아났어요.
즉, 내 마음을 어떻게 다시 추스르고 다스리느냐에 따라서 내 인생의 변화도 다시 바뀌는 것 같더라고요.
신년 월마감하고
일찍 퇴근해 들어와~

꾸물한 날씨,한잔의 차

영혼을 흔드는 키타음에
늦은 오후를 즐감해 봅니다~~^*^
오늘 댓글에서 지난 설악산 님의 댓글을 봅니다.
오늘도 한잔의 차와 이 음악 감상에 즐거운 오후가 되세요.

올만에 음악이
듣고 싶어 열어본 블로그~

반가운 복지님
답글이 있어 클릭~

비오는 아침
분위기 있는 블르스곡이 영혼을 깨웁니다~~후후

인사가 늦었네요
보금자리 잘 옮기셨나요~

많은시간 고대하던
보금자리에서 행복하시고
가족과과 함께 늘 건강하십시요~~^*^

오늘도   어김없이   방문하여   즐감하고 있읍니다   감사합니다  
  • 복지
  • 2016.06.27 13:42
  • 신고
오늘도 어김없이 방문해 주신다는 댓글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낮   더위 속에 앰프 손 보고
다시 음악 들어 보니
감사한 마음     입니다.
  • 복지
  • 2016.12.17 03:41
  • 신고
오늘 이 음악이 듣고파서 들어오니 흩나린 낙옆 님의 댓글을 봅니다.
답글을 주신 날은 한낮 더위 속에....
지금 토론토는 완전 눈 속에 파묻힌 그런 느낌으로 커피를 마시면서 이 음악에 심취해 봅니다.

철원쪽 눈이 많이 왔다기에
신발장에서 잠자던 동계화 꺼내
발목도 적응 시킬겸 내일 산행을 위해
몸풀이 산행하고 왔네요~~^*^

올만에 찾아본
블루스 4곡 모음 ~아주 좋아요~~후후

토론토 작년 겨울은 거의 추위도 눈도 별로 오지 않은 겨울이었어요.
그러나 올해 겨울은 유난히도 거의 매일 눈이 와 창밖은 하얗게 변한 날마다 눈 세상입니다.
한밤중에 일어나 댓글 덕분에 좋은 곡을 다시 들어봅니다.
요기   A/S...?
  • 복지
  • 2016.12.19 02:24
  • 신고
다른 PC는 없는지요?
설악산님과 제 컴도 너무나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사실 컴마다 들리는 것과 안 들리는 것들이 있어요.
눈소식에
상고대 보려고~

오늘 경기도 연천 고대산에서
강원도 철원 금학산까지 걷다 왔읍니다~~

먼길 습설에
등산화에 진흙 만 묻히고~
민통선 철원평야는 연무가 뿌옇게
안전한 종주에 만족을 해야 할듯 합니다~~^*^

아무래도
덕을 덜 쌓았는가 봅니다~~후후

제컴은 음악이 잘나오는데~~??
설악산 님은 매우 부지런한 분이 틀림없네요.
아마도 역마살이 많은 분 (무척 어디론가 돌아다니는 스타일) 제가 지난친 표현인가요? ㅎㅎ
남편은 귀찮음 즘이 많은 스타일이라서요...ㅎㅎ

집에서
빨래도 잘해요~~후후

잔일은 평일에 마치고
휴일은 가능한 많이 다니려 노력합니다

열심히 움직이면
잔병치레도 덜 합니다~~하하
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럴 것 같습니다. ㅎㅎ
들을수록 멋진 맛 감성
  • 복지
  • 2017.05.02 11:32
  • 신고
역시나 ~ 듣기 좋습니다.
댓글이 있어서 저도 잠시 쉬면서 이런 음악 감상을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복지님   안녕하세요 오늘 친구아들 혼인식에 가서 오랫만에 만난   초딩[참고로 제나인 52년 용띠입니다] 친구들이랑 정담을 주고 받으며 거나해저 집에와 또습관처럼 이음악을 즐기고 있읍니다 매번 감사드립니다
만고강산 님은 블루스 곡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위의 댓글에도 작년 이맘때에 댓글을 주셨네요. 6월에만 댓글을 써나요? ^&^
제 컴만 깜깜 인가요...?
복지님
  • 복지
  • 2017.08.30 00:48
  • 신고
예~ PC마다 달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제 PC는 잘 나오는데요.
아침 식사에 엄니께서 끓여주신 가을 호박순 토종 된장국이 너무나 맛있어서   저녘 식사에도
생각나니 군침 도네요.     동생들과 울릉도 여행 가신다고 엄니께서 점심때 서울 여동생네로   올라가시어
혼자 저녘을 먹네요.
내일은 반공일 초등학교 동창들   독립기념관옆   콘도에서   1박2일 모임이고요 아내도 일요일 초등학교 총동창 운동회라
내려온다니   땅콩도 뽑아야되고   꿀호박 고구마도 캐야되고   주홍색 감도 따서   꽃감도 만들어야 되고...
일요일 오전엔   예식장도 잠깐 후다닥 다녀와야되니...미리부터 맘이 바쁩니다.

새터민 김장 밭 무우 배추 알타리   쑥쑥 자라니   ... 아내 오면   어린 무우순 속아   겉져리도 만들어
동부콩 따다가   햅쌀밥 비빕밥...     복지님   군침 돌면 어쩌나요.
토론토로 택배를 보낼수도 없으니     마음 많이 아쉽읍니다.
가랑잎배님 동네 명품 한우 드시었다는 글소식에도   또 군침 ...
천고마비에   모두모두 감기 조심들 하시고   좋은 음악에 행복 주말이 되시기를   ,,.
오늘은 요코너에 음악이   자아알 나옵니다.   고래서 복지님   감사 입니다.
  • 복지
  • 2018.10.15 01:02
  • 신고
그러게요. 오메기 님의 '6시 내 고향'의 실감나는   중개 방송으로 먹고 싶네요.
가랑잎배님 지난 댓글에   시간을 도둑 맞은것처럼 하루가   후딱 지나가고... 라는 글귀절에   한표 입니다.
알타리 김장 하시려 준비하시는   모습에 내일 며느리 손녀들 오면 하시라 하여도  
틈만 나면   다듬으시니... 맘이 편치 않아... 어제 옥천 동무가 사준 수제 막걸리   한잔 하였더니  
약간에 취기로   복지님   선물 해주신 블르스 음악   더 매료 되고요... 도둑 맞은 것처럼 지나가는
오늘 저녘 평온으로 내일 옥천 출장   채비에 막걸리랑 블르스 음악에   살살   취합니다.
오늘 토론토 한국 큰 슈퍼마켓에 가니 감장배추. 무 등등 많이 들어왔더라고요.
제가 김장김치를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겨울이면 당연히 김장을 담그고 살았는데 이제는 우리 딸내미가 반대하네요.
나이가 들어서 짠 음식을 피하라고요.
물론 제가 겨우내 김장김치만 좋아하니 편식하는 엄마를 걱정하는 마음은 잘 알지만요...
그래서 이맘때는 늘 담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하고요.
좋은 음악 감사 드립니다.
저도 흩날린낙엽 님의 댓글 덕분에 좋은 음악을 한 번 더 들어봅니다.
봄기운 좋은밤
좋은음악 감사 합니다.
흩날린낙엽 님의 댓글따라 여기에 들어오니 앞의 음악 4곡은 지워지고 5번부터 " I feel like walking in the rain" 먼저 나와서
유튜브로 앞의 4곡 음악도 덕분에 살렸어요. ^&^
벌써 추워지려는지 가을비가 주룩주룩 여름비처럼 내리고있는 오늘입니다
빛좋은 마가목열매가 가을햇빛에 어찌나예쁜지 몇일있으면 약재로쓰려고 수확을 앞두고 있다고하던데
아직은 조금 이른 국화꽃축제가 끝날때까지 기다려주면 많은 여행객들이 거워 할텐데하는 아쉬움이요...
가랑잎배님이 선곡해주신 뎍분에
깊어가는 가을밤 음악에 취해봅니다
요즘은 이슬이때문에 금주령이라 속을 달래주고 있답니다
근데 이슬이를 좀 멀리하니 잼이 없답니다 감성이 2%부족ㅎㅎ
         감기조심하세요 ^^
창식아 님의 이슬이 ~ 그랬군요.
건강을 위해서 생긴 것 같으니 그 대신 건강이 좋아질 것입니다. 건강이 우선이죠. ^&^
창식아님
저도 혈압에 고지혈증에 약을복용하면서도 고이슬이만큼은
끝을수가 없슴입니다 더구나 요즘같은 계절 여행이자주있을때는 더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도 조심은하고 조금씩만 마시자고 하지만 여행길에 복지님 음악들이 쪼끔 더마시게한답니다

제 블로그 음악 탓도 있는 것 같네요.
친정 가족들은 모두 잘 마시지만, 저는 한 잔도 못 마셨는데 횟집에서만 한 잔씩만 마시다가
이제는 횟집에 가면 소주 3잔까지 마실 수 있더라고요. 친정 가족들도 절 보고는 요즘 놀라요
지난 흔적을 봅니다.
감사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 있는 지난 날의 벗님들의 댓글들을 보는 것도 하나의 추억 댓글이 될 것 같습니다.
눈타령 한지가 엇그제인데 벌써 봄이 오나봅니다
다음주에 봄산행을 가자고 친구들이 조르네요 아직이른것 같은데도요
음악을 듣는한밤중에 지나온 댓글들을 읽으면서 추억들이 새록새록 봄소식처럼 전해지네요^^
제 블로그에 남겨진 댓글 흔적들은 앞으로 또 하나의 추억도 될 것입니다.
토론토는 봄은 아직도 저 멀리 있고요. 오늘도 얼음이 얼었어요.
선별하신 음악이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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