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외국 음악에서 (88)

Stay with my heart ( 내 마음과 함께 남을테니) - 소피 젤마니(Sophie Zelmani) | 외국 음악에서
복지 2016.03.31 10:57
좋은 음악
감사 드립니다.
  • 복지
  • 2016.05.1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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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흩날린 낙엽 님의 댓글을 봅니다.
늘 느낀 점은 흩날린 낙엽 님은 남자분이라도 감성 어린 이런 음악을 무척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자주 안부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오... 이 가을날 듣기좋은 음악입니다 가사내용은 모르지만   암튼 커피맛도 따라 너무좋네요   우연히 알게된 블로그...
  • 복지
  • 2016.10.24 13:58
  • 신고
위에 노랫말이 있는데요.
가을날에 이런 쓸쓸한 음악과 커피는 어울리죠.
우연히 알게 된 제 블로그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아주 오래전 제주도에 MT 를 갔었는데     같이 술을 마시던 친구가 갑자기 보이지 않았습니다.
한참을 찿아다녔는데.. 동네어귀 에 묶여있던 사나운 개와 뭐라 뭐라 한참을 애기하고 있더군요...
왜 이음악을 들었을때 그생각이 났을까요. 루이제린저 의 소설 생의한가운데 의 니나?     가 맞나?
한밤중에 항상 깨어있던,, 왜 갑자기 그친구가 생각났을까요..ㅎㅎ
오늘의 댓글에서 지난 님의 댓글을 봅니다.
루이제 린저의 소설 “생의 한가운데”의 주인공 니나는 자유분망하게 살고 싶은 것을 동경하고 여성으로 불꽃 같은
삶을 사는 니나와 그냥 주어진 삶에 순응하여 살아가는 니나의 언니의 삶을 생각하게 하는 그런 소설같았는데요.

암튼, 삶은 오늘도 여전히 진행 중이고, 과거의 나, 현재의 나, 미래의 나를 생각해 보면서 삶이란 내 마음먹은 대로
가는 각본이 아니라서 미래의 삶에도 아직도 뭔가? 남아있을까? 그런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입춘   찬바람 부는 밤 이네요
좋은 음악 감사 드립니다.
  • 복지
  • 2018.02.05 01:04
  • 신고
위의 첫 댓글에도 제가 그렇게 적어놓았네요. 흩날린 낙엽 님은 감성적인 음악을 좋아하신다고!
댓글 덕분에 저도 좋은 음악을 한 번 더 들어봅니다.
오늘 토론토 날씨는 추운 날이고 지금도 눈이 내리고 있어요.
난 무심한 사람이야.
언제 들어도 좋네요
감사 드립니다.
난 무심한 사람이야....
저도 댓글 덕분에 한 번 더 좋은 음악을 들을 수가 있어서 매우 좋네요.
지금 창밖의 비와 이 음악이 너무나 잘 어울립니다.
좋은밤 이네요
감사 합니다.
흩날린낙엽 님은 이런 감성 음악을 좋아하시는 것에는 뭔지 사연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왜? 하게 될까요   ^^
ㅎㅎㅎ
흐린날 더   좋네요
그 웃음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ㅎㅎ
역시 앞의 음악"솔레다드(Soledad)" 분위기 곡이라 흐린 날에 듣기 좋네요.
하얀새털구름이 예쁜날입니다..
복지님 벗님들 오늘하루도 행복한날이 되시기를요..
요즘은 단풍도 좋을 것 같아서 어제는 지인과 등산 하러 갔는데 비가 많이 오고 물안개가 자욱해서 앞이 잘 안 보여서 산의 단풍도 못 보고 왔어요, 어제 종일 비와 안개가 자욱하더니 오늘은 햇볕으로 여름 날씨처럼 무척 덥네요.                
차분하고 청순함이 느껴지는 분위기가 좋아요.
지금은 도저히 갈 수 없는 청순시절 이지만 옛 추억은 재미있고 아름다워야겠지요.
이번 제주도 여행은 같은 멤버들과 5년만에 갔지만 사진이 나이를 말해주네요.
어찌 5년사이에 요렇게 변하다니 슬퍼요
그렇더라고요 백번 동감합니다.
예전에는 어디 가면 풍경 앞에 내가 들어가 사진을 찍었으나 지금은 괜한 실망하는 것에 아예 이제는 제가 빠지고 오직 풍경 사진만 찍어요.
어제 토론토에서 2시간 떨어진 곳에 수영복을 입고 들어가는 시골 온천 같은 야외 노천탕에 다녀왔어요.
바깥 자연에서 머리 위에는 함박눈이 내리고 물 온도는 섭씨 40도이니 시원하고 좋았어요. 야외에 사우나가 있으니 따뜻한 물 속에서 나오며 바로 영하 10도이니 흰 가운을 걸치고 추우니 막 뛰어서 이곳저곳으로 이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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