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칸초네 & 샹송 개별 곡 (149)

Respiro (휴식) - 프랑코 시모네(Franco Simone) | 칸초네 & 샹송 개별 곡
복지 2016.05.05 03:41
좋아요 듣기 좋아요.
제가 이 가수의 노래를 많이 좋아하는 것을 눈치 채신 것 같아요.
감사한 마음 고마운 마음으로 듣고 또 듣고 있네요.
  • 복지
  • 2016.05.08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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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ㅎㅎ
오~ 공감 하트에 벌써 열다섯 분이 눌러주셨네요.
음악을 올리는 사람은 공감 하트를 눌려주시면 신이 나요. ㅎㅎ
좋아하는 목소리의 노래가 오늘도 감동 받고 있네요
아줌마 셋이서 워킹 1시간 유채꽃씨를 한가득 받아 왔네요.
10월 쯤에 씨를 심으면 내년 봄에 핀다고 하네요.
꽃이름과 시골하고는 거리가 멀어 아무것도 모르지만 요즈음 많이 배우네요,
  • 복지
  • 2016.06.0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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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노래는 마음이 편할 때 들으면 좋을 텐데 이달 마지막 날에 이사를 생각하니 그러지 못하네요.
작년 7월에 여기로 이사올 적에도 더운 날씨에 고생했는데 다시 더운 날에 이사 고생을 할 것 같네요.
그래도 sunny 님의 음악 선정 덕분에 마음은 휴식을 취해봅니다.
"휴식을 원한다 그래서 시간이 멈추고 죽음도 멈출수가 있으면 더 이상 헤어짐도 않을것" 이라는 노래...
헤어짐이 안타가운 노래.....그런 슬픔이 더욱 느껴져 음악은 너무 듣기 좋아요.
사람은 만날 때 이미 이별이 벌써 준비되어 있으니 외로운가 봅니다.
오늘은 밤 도깨비가 되었네요,
조금있다가 코자러 가야지요.
이 노래 이 목소리가 듣기 좋은 밤 이네요.
휴식에는 저도 예전에는 안 그런데 요즘은 나이인지 어디 여행 다녀오면 며칠 동안 휴식이 필요해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게 됩니다. 영어학교 방학해서 더 긴장이 풀린 것인지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별 단어에도 써니 님의 말대로 사람은 만날 때 이미 이별이 벌써 준비되어 있다는 말에 또한 동감갑니다.
오늘은 저도 그만 휴식을 취하고 모처럼 아직도 못 올린 여행 사진이라도 올리고자 계획을 세워봅니다.
마음 한구석이 착잡하고 걱정이고 하네요.
"시간이 멈추고 죽음도 멈출 수가 있으면 더 이상 헤어짐도 없을 것 " 가사에 공감하네요.
가끔씩 엄마를 생각하면 통곡하며 울고 있네요.
오늘도 스스로 주문을 걸어보네요.
장모님은 그만하면 성공한 삶 이라는 남편말을 기억하면서요,
  • 복지
  • 2020.01.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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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님의 심정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저는 아직도 친정어머니 꿈을 자주 꾸고 있어요. 그만큼 친정어머니가 그립습니다.
살아있을 때 자주 못 뵌 것과 못다한 것에 아마도 아쉬움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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