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칸초네 & 샹송 개별 곡 (149)

Les Deux Destinees - 이브 데로지에(Yves Desrosiers) | 칸초네 & 샹송 개별 곡
복지 2016.06.02 12:42
제목이 "두개의 운명" 8분30초에 긴 노래가 처음 들어보는 노래이지만 지금의 제 마음을 이야기하는 듯...
슬프고 함이 가득가득 하네요.
가사내용이 궁금해서 찾아보니 ....
" 내 마음이 고독하고 아플 때 살며시 내 머리에 다가오는 또 하나의 나가 있다'
"손으로 잡을래야 잡을 수 없고 눈으로 볼래야 볼 수 없어 무어라 말할 수 없이 존재하는 하나"
오늘도 시인이 된 듯 철학자가 되는 듯 하네요
끝을 모르고 긴 노래가 좋아요
이 노래에서 예전 퀘벡주의 몬트리올 여행 갔을 때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그곳에 갔다가 어느 재즈, 블루스 공연을 보았는데 불어로 라이브로 들어 보는 것은 그때가 처음이라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발음이 불어라서 그런지 부드럽게 들리니까 적응이 안 되고 매우 낯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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