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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 팝페라.오페라 모음 (15)

학창 시절의 가곡들 | 가곡. 팝페라.오페라 모음
복지 2016.10.04 03:39
어제 중학교 동창회를 천안 친구네 식당에서 하고 2차로 노래방도 가서   어떤 동무는 고래고래 노래를 부르는건지
술취기에 비명인지 ...   고노메 술이 과하면 혀꼬부랑 발음에 휘청휘청 ...
적당이 마시는게   어려운가 봅니다.
선구자   중학교때 마을 추석 콩쿨 노래대회에   내쇼날 프라스틱 바구니 상품으로 받았던 옛시절이   떠옯니다.
저도 중학교 시절에 합창단에 있을 때는 이런 가곡도 많이 불렀는데 지금은 어디 가서 그런 말을 하면 아무도 안 믿어줄 만큼 노래를 못하는 편입니다. ㅎㅎ
  • 가랑잎배
  • 2016.10.0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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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오메기님께서 중학교때 선구자를 부르시고 콩쿨에서
프라스틱 바구니꺼정이나 상품으로 대단하신가봅니다 노래실력이요
2차로 노래방까지 가셔서 고래 고래 부르시고 하는걸보면
아직은 한참 젊음이신가 봅니다 노세 노세 젊어노세란 말이 있는것처럼
"노세 노세 젊어노세"는 나이들어 보니 딱 맞는 소리입니다.
여행할 적에 "가슴 떨릴 때 여행 가는 것이지 다리 떨릴 때 가는 것이 아니다" 그 말과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심성이 착한
제친구가 즐겨 부르던 노래

오메기님도
심성이 좋으시고
바쁘게 사시는 분인가 봅니다~^*^
가곡을 부르기나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그 시절의 순수했을 때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
팝송을 듣다가 요리로 폴짝 왔더니 지난 댓글들에 빙그레 하네요.
설악산님은 요즘 우기에   라이딩 어찌하시나요?  
비가 안와도 걱정   비가 너무와서 걱정 ... 세상 불공평에 어디다 따질수도 없고... 수해복구 현장에서 긴 한숨이
자동으로 나오네요   복지 벗님들   건강 잘들 챙기시고 행복 나날이 ...
제가 노래를 정말 못하는 수준에 듭니다.
그런데 여학생 시절에 어쩌다가 합창부에 들어간 적이 있었어요.
이유는 달리기를 잘해서 육상부에 들어가라고 해서 육상부가 싫어서 합창부에 제가 먼저 억지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때 이런 가곡을 많이 불러서 그런지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
복지님 외 음악이 어
떤곡은 들리고 어떤떤 곡은 안들릴까요?
PC에 따라서 그럴 때가 있고요. 아니면 음악이 정지된 것도 있어서 안 나올 수도 있어요.
제가 일일이 점검할 수가 없을 때는 우리 벗님들이 어느 음악에서 안 나오는지그 부분에서 알려주시면 새로 고쳐서 올릴 수가 있어서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제 PC에는 음악이 잘 나오고 있는데요.
댓글을 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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