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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올드팝 모음 (108)

감미로운 올드팝송 모음 | 올드팝 모음
복지 2019.02.11 12:47
올드팝 듣기 정말좋네요
언제나 들어도 좋은 올드팝이죠.
이런 음악들은 마음의 고향으로 돌어가 마음이 정말 편안해집니다.
  • 가랑잎배
  • 2017.01.2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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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케예쁜 노을 을 언제 보았나 싶습니다..
오늘부터 때때옷입고 어른들께 세배드리는 설날연휴가 시작되었네여..
알 지내고 계신거죠 바쁘게 바쁘게....
올때 그리고갈때 차안에서 듣는시간이 많아저 댓글은올리지 못해도 늘노래는 잘
듣고있습니다 늘고마운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도 하시기를요...💗�💗�💗�😘�
가랑잎배님 먼저 새해 인사부터 보냅니다.
이번 설 연휴에도 출근하시나요?
저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영어 학교에 다니니까 하루가 맨날 바쁘네요.
영어학교에서 만난 한국사람들과 점심시간에 모르는 영어 때문에 일어난 에피소드 이야기로 어제는 한참 웃었어요.
예전 같으면 벌써 글을 올렸거만...
한 번 다짐하고 책상에 앉아 써야겠지요?. ㅎㅎ
감미로운 선율에   바쁜 하루   고단스러움을   떨구어 냅니다.
어제 밤 하늘   나란케 반짝이던 달. 화성. 금성 보셨나요?   오늘 밤 하늘에도   초롱 초롱 중이네요.
발바닥에 땀나게 불나게 바쁘다시는 복지님 건강 잘챙기시지 않으시면 따님에게 ...혼줄이 ... ㅎㅎ
가랑 잎배님   많이 바쁘심에 녹초 되시는 이과도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지셨나두 궁금치요.
후다닥 후다닥 세월 뜀박질에 이월이 몰려오지요.
바쁨속에서두 복지님네 벗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
오늘의 댓글을 보러오니 오메기 님의 지난 댓글을 봅니다.
발바닥에 땀나게 불나게 바쁘게 매일 사는 것이 저의 일상이 정말 맞습니다.
이 나이에는 좀 쉬어야 하는데 제 인생은 그렇게 살 수가 없는 운명인가 봅니다.
그래도 아직은 건강해서 그나마 천만다행인 것 같습니다.
건강이 최고이니 잘 챙기세요.
  • 흩날린낙엽
  • 2017.04.05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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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내리는 밤
첫음악이
빈센트의 고뇌가   예술로 승화되고
감미로운
음악으로 되살아 나는 군요
감사 드립니다.
오~ 오랜만에 흩날린낙엽 님께서 댓글을 주셨네요.
요즘에는 산의 나무들이 새파란 색으로 바뀐 풍경을 보시겠어요.
토론토는 아직도 나뭇가지는 겨울처럼 앙상합니다.
한 번씩 댓글도 남겨주세요.
  • 가랑잎배
  • 2017.04.0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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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바쁘신 복지님 한가하시다면 복지님의 생활이 이닌듯한걸요..
올해도 봄이오고 식목일을 전후로해서 나무 몇그루씩을 심는데요
올해는 남편은 건강을 생각해서 구찌뽕묘목5그루를십고 저는 꽃이피면 향기가 너무좋은 목단10뿌리를
심었네요 지금 마당에는 보라빛제비꽃하고 봄내가득한 냉이꽃이 하얗게 피어있답니다..

모처럼 한가하게 2틀을 보내니 노래도듣고 이러고있으니 참으로 좋으네요..
이제 복지님의 63번째 삶의 이야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모처럼 한가하신 것 같아요.
음악도 들을 수 있는 것 같고   댓글도 주시니 참 좋네요.
이번 주말에는 스케줄 다 접고 책상에 앉을 볼 생각입니다. ㅎㅎ
  • 가랑잎배
  • 2017.04.0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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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겠습니다...
책상위에 상큼한 오렌지 한보구니 놓아드리고 싶으네요 진심으로요
그런데 좋아하시려나요 오렌지요 저가 너무 좋아해서요
오렌지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서 캐나다 오는 비행기 속에서 오렌지 주스만 마시고 왔는데
어제 제 페밀리 닥터가 오렌지 주스도 살이 찐다면 그냥 오렌지를 먹으라고 하네요.
제가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이제는 그냥 오렌지만 될 수 있는 한 먹으려고 합니다.
캐나다는 한국보다 13시간 늦어 지금 토요일 아침이 되었어요.
하지만 오늘도 나가면 또 못 쓸 것 같아서 토요일 스케줄 다 취소하고 지금 책상에 앉아서 시작하고 있어요.
덕분에 가랑잎배 님의 답글도 빨리 쓰게 되네요.
  • 가랑잎배
  • 2017.04.0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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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됩니다..
이번에는 어떤 모험이 펼처질까나요
어제 토요일은 스케줄 다 접고 반쯤 적었는데 오늘 일요일은 아침부터 급한 호출받고 나갔다가 이제야 들어왔네요.
마음과 달리 쉽지가 않네요.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부지런히 나머지 반을 써야겠어요.

김장은 잘들 하셨는감요
복지님께서는 따님이 싫어한다고하니 하지않으실런지도..
저는 배추20포기심은중 몇포기는 삶어 우거지국 끓여먹고 10포기정도 하고
딸래미잘먹는 총각김치하고 감기에 몸살에 내년에는 하지말어야지 했지만
내년 이맘때가 되면 조금이라도 배추절이고 총각무 다듬고있을듯 합니다
어제밤에는 눈이 살짝내려 떨어진 낚엽위에 내렸던데요 저는 미리앓았지만
모든님들께서는 감기 조심하세요
저가 진짜로 너무좋아하는 노래자알 듣고있습니다
맛있는 김장김치에 방금 한 김 나는 따뜻한 밥에다 김치 꼭지만 자르고 길게 찢어서 밥숟가락에 얹어 먹는 것이 저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것 같은데 딸내미가 엄마는 다른 반찬도 안 먹고 편식만 그렇게만 계속 먹는다고 그렇게 먹으면 짜게 먹고 혈압도 있는 사람이라며 그래서 절대로 아예 담그지 못하게 하네요.
한국에 살 적에는 이맘때에 에어로빅장에서는 제가 김장김치를 좋아하니 회원들이 돌아가면서 각자 자기네 김장김치를 한 포기씩 들고와 점심때에 다들 함께 방금 한 따뜻한 밥과 먹을 때가 행복했는데요... 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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