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외국 음악에서 (88)

슬픈 노래 분위기의 The Sound of Silence (Simon & Garfunke) - Nouela | 외국 음악에서
복지 2017.10.06 07:36
양촌에서부터 가을비가 아침 부터 내리더니
지금은 서울에서 빗소리가 들리네요
올려주신 음악처럼 조용히 조용히,,,
같은 비라도 봄비. 여름비. 가을비, 겨울비의 느낌이 모두 다른 것 같습니다.
가을비에 떨어진 낙엽이 창가에 젖은 채 달라붙은 것을 보니 더욱 쓸쓸함을 느껴집니다.
창식아님이랑 복지님의 속삭이는듯한글이 작년가을 가을비 내리는 날이지만
지금 저는 음악처럼 봄비 조용히 조용히 내리는 저녁에 듣고있습니다 ..
그렇게요 창식아 님과 위의 대화가 어제 같은데 2018년도 3 /1 또 지나갑니다.
저는 주중에는 너무 바빠서 여유 시간이 없으니 다시 주말이 되어가니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이 노래와
지금 내리고 있는 저녁 비와 창 밖은 그래서 더 좋네요.
비   ,,,
마냥   우리들의   추억어린 모습
언젠나   빗소리는   차창가속를   바라보며 추억을   기다리게하지요,,,
감성의 마음은 아직도 우리는 이팔청춘 같습니다. ^&^
이 가수 찾아보니 족보가 복잡하네요. 아버지는 노르웨이 국적이고 어머니는 한국인인데 뉴질랜드 출신이면서 호주에서 활동하는 군요. 담백한 목소리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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