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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발라드 모음 (59)

비 오는 날에 듣는 발라드 모음 | 가요 발라드 모음
복지 2018.03.30 12:48
너무한가한터라   일찌감치   퇴근합니다...
하얀낮달이 떠있는 저녁무렵에 기분좋게 문닫았습니다😊
지나치는 팬션에 불들이 켜지기 시작하는 이맘때가 넘 좋습니다
조용한노래도 넘 좋습니다...🤗
겨우내 바쁘게 일을 하시었으니 쉴 여유도 있어야죠.
가랑잎배 님은 하얀 낮달이 떠 있는 저녁 무렵에 불들이 켜지기 시작하는 이맘때가 좋다고 하셨는데 저는 어제 4월이 시작되는 첫날이며 항상 먼저 생각나는 노래가 "딥 퍼플" 노래 "April (4월의 노래)"라서 우선 블로그 홈의 대문 음악으로 바꾸어 놓고
음악을 들으면서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비 오는 창가 밖을 보니 이런게 정말 작은 행복이구나 생각했어요.
큰 행복보다는 이런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을 요즘 유행하는 말로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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