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윤동주 - 소년 배경음악 첨부 | 좋은 시
복지 2018.10.02 02:59
가을이라서   넘ㅠㅠ,,
   가끔은   음미하고 가끔은 외로어져서 ,,,,
       삶을 마감할수 농촌에서 다시태어난 모습으로 다시 태여나길 바란답니다
    
윤동주 님의 글에서 창식아 님의 가을 감성적인 내면이 보입니다.
배경음악 제목과 글이 잘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요? ㅎ
또 시월이라는 아이들이 가을이라는 아이들과 하나되어   나무가지 색칠하며
가을이라는 시를   씁니다.       시월에   사흘이 살곰살곰 소리없이 다가와서   고향집 뒷동산 아름들이
도토리 .밤나무   알알이 땅위로 내려놓으니   동네 부지런 아주머니들 신바람   났네요.
시월에 셌째날   아침 ... 황금들판이랑 산자락엔 풍요가   넘쳐나는데   이내마음속   자락엔 쓸쓸함이
떼거지로   덤벼드니   노래 볼륨 더 낯추어 소근 거리게   하지요.
창식아님 덕에 예뿐 국화차 두잎   띄워 가을을   마시네요.
복지 벗님네들   오늘도 즉시 행복한 가을이기르 ...
  • 복지
  • 2018.10.0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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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기 님의 댓글을 보면 현장에서 소개하는 "6시 내 고향" TV를 보는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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