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올드팝 연주곡 (13)

올드팝 경음악 | 올드팝 연주곡
복지 2018.11.17 20:30
연속 경음악이 정지되어 개별 곡으로 다시 고쳐서 올립니다.
seaIed with a kiss참 간만에 들어봅니다 붉은 튜울립 한송이와 같이요.
다시 정리시작해야지요 오늘도 힘내자 아자아자
요즘 가랑잎배 님이 매우 바쁜 것 같아요.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닐 텐데요.
저도 함께 응원을 보냅니다. 아자아자
그날에 소녀는 어찌 변했을까..
나처럼 할머니가 되어 망중한을 즐기고 있을까
좋은 상상 을 합니다..
위의 성함이 남자분 같은데... 나처럼 할머니가 되어...??
암튼, 그 소녀도 세월 앞에서 어쩌겠어요. 할머니가 되었겠지요 ^&^
코로는 내려놓은 커피향이 코로 스며들고 귀속 가득 찬 감미로운 음악이 올들어 가장 추운날 아침에 옛날을 회상하게 만드는군요...... 다 좋지만 특히 좋아하는 밤 하늘의 트럼펫을 듣노라면 매번 마음을 아리게 하리게 하네요. 복지님과 여기 오시는 분들 모두 다 감기 조심하세요~~
내리는 커피~~ 저는 평소에는 딱 한 잔만 마시는데 오늘은 3잔을 마셨네요.
예전 커피 바리스타 교육받을 때가 생각나네요.
그전에는 믹서 봉지 커피도 잘도 마셨는데 바리스타 교육 때는 매일 맛을 테스트하느라 그 당시에 커피를 엄청이나 마셨네요.
그후에는 봉지 믹서 커피는 사절이 되었고 오직 내려놓은 커피만 마시게 되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다 잊어버렸네요. (나의 요리 - 복지 바리스타... )그때 만들어 찍은 사진 올린 것이 생각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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