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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 ( Queen) (16)

퀀(Queen) - 공연 동영상 | 퀀 ( Queen)
복지 2018.11.18 08:52
오늘 Queen의 리드보컬 프레디의 전기를 다룬 '보헤미안 랩소디'를 보고 왔는데 노래의 웅대함이 시선과 귀를 사로잡더군요. 프레디는 양성애자로 에이즈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막을 내립니다. 어떤 조사에 의하면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음악영화 중 1위가 뮤지컬영화인 레미제라불 2위 미녀와 야수 3위가 맘마미아 인데 맘마미아2 가 6위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보헤미안 랩소디'는 벌써 관중동원 200만명을 넘어서 10위 권내로 들어갈 것 같습니다.
위 조사는 근래에 히트한 해외 음악영화를 기준으로 집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전체적으로는사운드 오브 뮤직이 1위가 아닐런지요. 제가 구세대 라서 ㅎㅎ 그외에도 토요일 밤의 열기, 아바, 썬샤인, 스타탄생 등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예~ 저도 어제 영화를 보고 왔어요. 하지만, 캐나다는 한글 자막이 아니라 영어만 나오니 좀 아쉽지만, 스토리를 이미 알고 있고, 음악도 있으니 그래도 좋았어요. 관객 반이 거의 한국인 같더라고요.
우리나라도 오늘로 300만이 보았으니 영국에 이어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관객이 본 것이라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구세대라서 백거사 님의 통계에 동의 합니다. 그리고 위에 나열한 영화는 저도 다 본 것이네요.
전 개인적으론 퀸을별로안좋아했지만 요즘 영화는 안봤지만 그래도 퀸을 다시한번 되돌아볼 시간은 좋았어요.
이 영화를 만든 이유가 프레디 머큐리의 음악성 가치보다는 에이즈 양성애자로 그런초점으로 나쁘게 파고드는 네티즌들에게 그를 가까이에서 지켜본 멤버들이 무대에서 보여준 그의 모습과 전혀 다른 외로운 고독한 삶을 재조명을 보여주고자 한 측면인데 퀀의 영화 스토리보다는 영화관의 천장, 양옆의 대형 스피커 사운드 음악이 콘서트 현장에서 직접 퀀의 공연을 보는 것처럼 들려서 더 좋았어요.                                                                                                                        
복지님은 영화를 감상하셨나 봐요,
예~ 위의 댓글에도 언급했는데 봤어요.
캐나다에는 한글 자막은 없었으나 거의 관객 반이 한국인 같았어요. 오늘 한국 뉴스에서 한 달 사이에 관객 500만이고 영화관에서 떼창하는 관객등 보도 뉴스를 보았네요. 캐나다에서는 조용하게 보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역시 신이 많아요.
이제 영국 본토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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