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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Blues,Soul 개별 곡 (334)

윤명운 - 어떤 하루 | Jazz.Blues,Soul 개별 곡
복지 2018.12.23 00:44
에구구 심하게 동질감이 느껴집니다 ..
그럴적이 있었지요 그래서 하고싶은 말을하고나면 쓰잘데기없는짓거리를한것같은 생각으로
몹시 내자신의 모멸감으로까지 생각이되어서 이제는 벌써부터 그런 쓰잘데기없는 몇번의짓거리는 하지않습니다
그대신 믿을수있는 친구라고 생각되는 많지는않으나 그친구에게만큼은 서로의 이야기를 수다스럽게
털어놓고는 합니다 그친구가 그럴수있어서 좋습니다 서로의남편의 흉을보면서 배를잡고 깔깔웃는것도
저랑닮은 그친구가있어 살맛이 납니다 ^^
저도 똑같아요.
남편이 저에게 늘 그런 말을 잘하죠.
쓰잘데기 없는 호기심 짓거리, 쓰잘데기 없는 말과 행동짓거리 잘한다면서...
남편과 전 너무나 다른 성격이라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그러죠.
"엄마와 아빠 만남의 조화는 처음부터 미스터리라고요. ㅎㅎ
올겨울에는 첫눈이 그렇게나 많이 내리더니
그이후로 너무나 내리지않는 눈송이 펄펄 내리기를 기다려지기도 하는데요
겨울 가뭄이 심각하다하는데 기다리던 눈님이 오려나요 날이 회색빛으로 꾸물꾸물 하는날입니다..
미스터리 복지님 별다른일없이 여행 잘지내고 계시지요 그렇게나 긴여행에 아무런 이탈없이 재미지게만
지내고 오시기를요...

몇일만에 들리니 여러나무가지중 sunny님이 다시 오셨습니다 반가우셨지요 복지님.
복지님블에서 쾌활하신 이장님오메기님이 오시면 될것같은데
sunny처럼 어느날 나오실거니 걱정은 뚝
몇일남은 겨울여행 행복하게 지내시고 오시기를요
생각보다 일찍 이제 긴 여행에서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집에 오는 길에도 눈보라에 걱정했는데 토론토에 도착하니 언제부터 눈이 얼마나 많이 와 있는지 지금 온통 눈의 나라가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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