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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온 이야기 (자서전) (76)

(76화) 열 번째 이야기 전원주택에서 생긴 이야기 | 내가 살아온 이야기 (자서전)
복지 2019.04.01 12:53
어머 어머나 복지님좀 보시게나 어떻게 초를 다투면서 열차를 그렇게나
도저히 힘들어 돌아가시기전후로 숨넘어질듯이초를다투며 읽었습니다 정말이지 휴 휴
저렇게 한장의 편지를 남기고 나가셨으니 얼마나 속을 태우셨을까요 77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자서전을 쓰다 보니 내 생활은 늘 바쁘게 살았네요.
지금 캐나다에 와서도 옛날 만큼은 아니라도 여기서도 영어학교에 매일 나가며 또, 댄스 운동도 가르치고 있으니 이렇게 바쁘게 사는 것이 내 팔자인가 그런 생각도 합니다.
앞으로 험난한 시기도 많이 나올 이야기이라 그래서 다른 것은 그냥 그대로 공개하고,
자서전은 친한 댓글 친구들에게만 공개할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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