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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는 글 (20)

5월은 가정의 달 좋은 생각 글에서 | 생각해 보는 글
복지 2019.05.05 20:00
분홍 꽃포장지에 다섯송이의 노란색의 카라가 초록잎과같이 품위있게 컴옆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위가 어제 건네준 어버이날 꽃다발입니다 이제는 빨간 카네이숀보다 저렇게 품위있는 꽃들을 좋아라 하나봅니다
하기는 보기에도 훨예쁘고 마음 더가는 꽃이라서 좋습니다..

선생님들의 마음씀씀이가 의사선생님이 될수있게만들어 주었군요
가엾어라 하면서 보고는 해진 이야기나 영특한 며느리의이야기도 잘 읽었습니다.
가정의달5월 요즈음 날씨가 너무나 화창하니 그만하면 살만하다고했습니다
어제저녘에는 옛노을의 색깔은 아니였지만 그만하면 요즈음에 모처럼 만족할만한 노을도 보이고해서요
복지님 벗님들모두 5월의 푸르름을 많이많이 기시기를바라면서 행복한 가정의 날들이 되시기를요
이번에 다시 올린 <가정의 날 - 노인들> 그리고 오늘 대문 페이지의 <,남편의 마지막 선물>을 보면서 가정의 날에 가족에 한번 더 생각해 봅니다.
저는 요즘 집수리와 이사 준비하느라 정신 차릴 수 없을 만큼 바빠서 블로그에도 잘 들어올 수 없고 대충 댓글만 보고 나가고 있어요.
오늘도 그냥 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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