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제3의 세계 음악 (91)

디마쉬 쿠다이베르겐(Dimash Quadaibergen) - 지친 백조의 사랑 | 제3의 세계 음악
복지 2019.06.29 11:28
생긴모습도 엄청 훈훈한데 한사람이 어찌저렇게 여러가지의 목소리를 낼수있을까요 기가막히네요
기억하고 있어야할것같습니다 디마시 콰다이베르겐 ..
  • 복지
  • 2019.07.02 13:56
  • 신고
그렇게요. 신이 많은 것을 준 것 같습니다.
가랑잎배 님의 말처럼 여러 가지의 독특한 목소리도 타고나고 외모도 엄청 훈훈한데 더구나 키도 191cm가 되네요.
암튼, 이 노래도 좋고, 노랫말도 가슴 찡하고요.
이 곡의 원곡은 Lara Fabian이라는 여가수입니다. 디마시가 이 가수를 좋아하는지 라라의 곡을 많이 불렀답니다. 유튜브 보니깐 라라 파비안이 디마시에게 생일 축하 메세지도 보내는걸 보니 둘이 친한가봐요^^ 아~   디마시 내한공연하면 좋겠어요. 그럼 휴가내고라도 보러갈텐데 ㅜㅜ
라라 파비안 원곡을 들을 때는 별 감동이 없었는데 같은 노래를 디미시 부른 것에는 놀라움과 감동이 다르네요.
댓글을 남겨 주시어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