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생각해 보는 글 (20)

동감 가는 슬픈 이야기 힘없는 아버지 | 생각해 보는 글
복지 2019.07.29 13:02
이 젊은이는   심성 됐네요,   그럼 그럼요^^  
우리들의   아버지모습 감동이네요  
저또한   아벼님은 그저 나를 키워주는 존재라고 생각했던   소인배였지요,,,
~~이제와 내가 그 아범이되니 철없던 제가 밉습니다,,
우리아들도 역시 그렇게 생각하는 행동에는   야속하지만 ,,,
   그래   나또환 그랬였는데 라고 이해하먼서
너또한 아범이되면 그럴진데 불쌍하기도하고
이슬 몇방울에 오늘도 그렇게 하루를   넘어간답니다ㅠㅠ
창식이 님의 말씀이 맞아요. 우리도 역시 그랬어요.
최근 SKY 캐슬 드라마에 보니 부모님이 자식에게 오직 좋은 대학 보내느라 극성인데 우린 그렇게 열심히 안 했으면서.. 그쵸?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생각해 보는 글 '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