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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과 내 짧은 글 (69)

복지의 오늘 일기 | 내 생각과 내 짧은 글
복지 2020.01.27 01:03

나이 한살많아지는 떡국은 맛나게들 드셨는지요
설몇일전부터 준비하고 설전날에는 차례음식 준비하고
설날에는 차례지내고 집안의 장손이어서 제일어른이 되어서리 새배를 받는처지가 되여있었네요

복지님덕분에 가래떡이담고있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새 알게되었네요
개고기에서는 정말이지 하네어찌 그런 새해이야기에서 버르장머리없이 그런발칙한말을쯧쯧
그래도 욱하게 만드는 사람들보다 엄지척이나 좋은 이야기들로 마무리할수있게 짝꿍이나
편이되어준 사람들이 훨많아 한숨 놓았습니다
설 잘 보내셨나요 떡국 잡수시면 나이는 더 보탬이 되겠어요. 그래서 저는 아직 설 떡국을 안 먹었어요.
유난히 러시아인들이 백색주의 우월적인 생각이 많아서 그런지 그 중에는 인종 차별을 하는 것 같아요.
영어 학교는 세계 다민족들이 모이는 학교인데 백인과 비슷한 사람에게는 안 해도 아시아의 황색인, 흑인에게는 말도 잘 걸지도 않고 옆자리에 잘 앉지도 않은 어딜가나 조직에는 왕따라는 것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처음 학교 왔을 때 그런 느낌을 받았으나 성격상 당당하고 교실 오랜 의자에 몸이 굳은 학생들 위해서 의자 스트레칭도 한 번씩 해주고 잘 웃겨 선생님과 학생 사이에는 교실 분위기 메이커이라고 해요.
내 옆 짝꿍 멕시코 아줌마는 남편이 2달 전에 돌아가시어 제가 좀 따뜻하게 대해주었는데 그 후부터 무조건 제 편을 들어요.
그리고 터키인들은 형제의 나라라고 한국인을 좋아해요.
이 코너에 또 다른 이야기도 올릴 것이 있는데 늘 바쁜 핑계와 피곤함에 게으름이 있어서 한 번 시간 내서 올리게요.
그러실줄 진즉에 알고있었지요 당당하시고 너무용감무쌍하시어서 겁이1도 없으시다는
우리벗님들께서도 모두 다알고계실듯합니다 아주 좋으신 감성을 지니고 계시는 복지님
캐나다에서도 중국 우한을 방문했다가 밴쿠버로 귀국한 중국 남성이 첫 발생하면서 그 후에 2명이 더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증 확진 환자가 나온 후에 캐나다도 초비상이랍니다.
백인들은 동양인 얼굴을 구별 못 하니 동양인이 기침하면 중국인인 줄 알고 모두 겁을 내요.
하필 오늘 아침에 학교 갈 시간에 기침을 2번 연속으로 나오기에 평소 같으면 그냥 학교 갔을 덴데, 우리 학생들은 내가 한국인 줄 알지만, 길에서 혹시나 기침하면 괜한 오해를 받을 까 봐, 학교에 일부러 가지 않았는데 그 시간 후에는 한 번도 기침도 안 했는데...
덕분에 푹 잘 쉬었으나 동양인 얼굴은 모두 중국인으로 착각할까 봐 함부로 기침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캐나다 은행에서도 볼 일이 있어 가도 한명씩 들어가고 나오고 계속 따로따로 한 명씩 들어가야 해요.
아무튼 초비상입니다.
참나~
그렇찮아도 조용하지않은 시국에 코로나바이러스는 왜더해 불편하고 힘들게 하는지
매달복용하고있는 약처방전을 가지고 약국에 갔는데 유난히 감기증세로 온사람들이 많았는데
혹 코로나바이러스가 걱정이되어 미리미리 약을 복용하려고 하는것 같더라고요
허이구 하루빨리 못된 바이러스 소멸되어야 할텐데 어느곳에서도 비상사태에서 자유로워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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