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웅산 & 강허달림 (19)

기다림 . 설레임 - 강허다림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웅산 & 강허달림
복지 2019.04.06 07:08
처음엔 귀에 안들어 왔었는데 지금은 가장 즐기는 노래가 되었습니다.
오래 들을수록 더 좋아지는 그런 명곡이네요.
하지만, 여전히 따라 부르기엔 작은 박자의 변화를 놓치게 됩니다.
아주~ 열 받게하는 나쁜 곡입니다.
ㅎㅎ 어쩌나요. 열 받으면 안 되잖아요. 다음에 성공하시고 나면 정말 뿌듯할 것에요.
한영애의   룼루씰 이 떠오르는 귀한 블루스곡이네요   100번을 들으니 박자감이 오네요
그냥 지나치려다가 "김태윤"님의 글을 보고 어떤 노래일까 궁금해 들어보았어요. 이곡 한국노래 맞나요.....처음 시작하는 부분과 전반적인 분위기가 마치 외국곡같아요....목소리도 너무 마음에 들고.....들어보니 정말 부르기는 벅차겠네요.....ㅋㅋㅋ 아주 멋진곡입니다. 보이스가 짱!!
신촌블루스 소속에서 음악 활동하신 블루스 가수니까 블루스 분위기가 외국곡같이 들리나 봐요.
저는 블루스 음악을 무척 좋아해요.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적인 노래와 보이스입니다....여전히 "달림"노래에 허우적대고 있어요......1집앨범 구입하고 2집앨범 기다리고 있어요.....
이분의 보이스가 제 마음 깊숙히 박혀버린것 같습니다............
어느 분이 제 블로그에서 음악을 듣고 좋은 음악이 너무 많아 음악을 구매하느라 내 블로그 때문에 지출이 심하다고 하신 분이 생각나네요. ㅎㅎ
소름끼치도록 좋은 노래입니다.............간주부분의 기타소리 너무 멋지고 맨 끝부분 "바보같으니 "하고 읖조릴때는 빨려들어갈것 같아요.............
정말 푹 빠진 것 같네요. ㅎㅎ
듣고 듣고 또 듣고 ...^^ㅡ^^
내사랑올드팝은 역시나 강허다림 님의 열렬한 팬입니다.
강허달님 노래,,목소리 너무 좋네요 ...복지님은 지금 어느하늘에서...이곳에 오면 위로를 받습니다.
복지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여운이...바보같으니 바보같으니
복지는 지금 2011년 12월 05일 일요일 캐나다 토론토 하늘 아래에서 현재 숨 쉬고 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넘 오랫만에 복지님 블러그에 왔네요.....여전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2월부터 지금까지 퇴근도 많이 늦고 토요일에도 출근하다보니 나름 여유을 갖기가 힘드네요....
오랫만에 듣는 강허달림의 목소리에 머릿속의 생각들-근심, 걱정, 잡념-을 내려 놓고 싶습니다.
바쁘게 사는 것은 어쩜 좋지 않을까요.
그러다가 여유가 생기면 제 블로그으로 오세요.
편안히 쉬고 싶을 때 마음의 휴식 공간으로 기다려 주게요.
어쩜 오늘은 강허달 님의 새로운 곡이 올려져 있을 수 있어요. ㅎㅎ
들을수록 매력이 있는 곡이고 아무도 흉내낼수 없는 목소리에 푹 빠집니다. 강허달림 좋아요. 아이 러브 블루스~
오늘 답글을 적다 보니 생각나 들어와 보니 처음처럼 님의 지난 댓글이 있었네요.
목소리, 노래가 다 좋죠?
오랫만에 듣고싶어
한참을 헤매다 겨우 찾았읍니다~~후후

가수,곡명도 생각않나고~
멜로디만 머리에서 뱅뱅 도네요~~^*^

나이는
어쩔수 없나 봅니다~~후후
이 음악도 무척 좋으나 오늘은 유난히 배경 그림의 개나리꽃이 그립습니다.
가을비 내리는 서늘한 가을날 입니다.
'치이익~'
따뜻한 부침개가 입맛을 당기는 하루 입니다.

비를 좋아하는 사람도, 비를 싫어하는 사람도
오늘 하루는 빗소리가 주는 편안함을 함께
즐겨보는 하루였음 좋겠습니다.

가을비와 함께 또 운이 좋으면 부침개 한장과 함께
행복하고 편한한 하루 되세요!
토론토도 어제 종일 가을비가 왔어요.
그래서 저도 부침개가 생각나서 부침개와 잘 어울리는 막걸리 사러 갔어요.
캐나다는 우리와 달라서 아무 곳이나 술판매가 안되는 곳이라 막걸리가 있을 것 같은 한국 사람이 많이 사는 곳으로 일부러 지정된 LCBO(술 판매업소)에 갔는데 백인 점원이 막걸리가 떨어졌다고 해 대신 참이슬 소주가 있어서 두 병을 사 갖고 왔어요.
6년 전에 삼겹살에 소주와 어울러 소주 사려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한국 술이 없을 때라 한국 식당에서 한 병에 2만 원 주고 사 와는데 요즘은 한국 소주가 정식 수입되어 한 병에 7000원 정도 해요.
이왕 간 김에 다음 삼겹살과 함께 먹기 위해 2병을 사 왔어요.

습도가 높아
끈끈한 장마~철

허스키한
강허달님 노래에
끈적임을 날려봅니다~~^*^
잠시 잊고 있다가 댓글 덕분에 다시 이런 음악을 듣고 있으면 제가 더 고맙게 생각이 듭니다.
큰 비오는 장마철에 조심하시고 라이딩을 즐기세요.
웅산 . 강허달림 ...   노래에   포옥 빠져 즐겨듣던 곡 차에도 씨디에 담아 듣고 다니지요.
초복날 저녘     아내는 제천 은사님댁 영옥친구와 다니러가고 친구들과 삼계탕 먹고요
가뭄 자락에 장마비 쏟아 붙더니   폭염이라   국민안전처에서 문자오구   주말까지 이러하다니 ...
찜통 더위   모두들 건강 조심하십시다.
초복날   저녘   기다림 . 설레임   좋아요... 복지님   잘지내시죠?
토론토 초복 기온이 그날은 17도라서 되러 더 쌀쌀했어요.
그래도 한국 사람이라 삼계탕 끊어먹었어요. ^&^
휴우... 지난   댓글들에   강허달님   노래속 반가움으로   빠져보네요...
참으로     오랜만에 ... 설악산님은   오늘 가을 주말   어느명소를   달리시었나요?
건강케   잘지내시죠 설악산님 ...
강허달림의 매력 뿜뿜 목소리로 반딧불쫓아 하염없이 가다보면
어느새 한웅큼 손에 쥐어진 세상들 설래임들 참예쁘네요 설레임이있는 기다림이요..

어느곳에든 이렇게도많은 오메기님의댓글이 어찌그렇게 갑작스럽게 숨으셨을까요
나오시지요 오메기님 이제 걸판지게 봄맞이동네잔치도 벌릴때도 되셨을텐데
재미있고 맛있는 이야기 듣고싶오요
오메기 님은 갑작스럽게 어디로 숨을 분은 아니라서....
그래서 걱정스러운 마음마저 생깁니다.
이 노랫말의 일부처럼 "기다림 속에서도 활짝 웃을 수 있겠지요" 오메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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