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Woman In Love - 바브라 스트라이샌드(Barbra Streisand)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올드 팝
복지 2019.11.26 12:46
  • 좋은친구
  • 2010.02.2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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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내가슴을 뛰게했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그때의 설램으로 가녀리며 풍부한 가창력에 이밤 빠져봅니다~~
오늘 너무많은 비가왔네요. 점점 이상기후가 되가는것같죠.  
좋은 친구님이 가창력이 좋으니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같은 극찬을 받은 재능의 팝 싱어에게 빠질 만 할 것에요. 저는 '스타탄생' 영화를 본 것이 생각나네요. 오늘은 좋은 친구님이 김연아가 잘할 것이라고 장담하더니 정말 잘했어요. 김연아 그래도 저는 가슴 조마조마하게 봤네요.
아픈가슴으로 함께 "스타탄생"을 보았고~~~~조카라는 별명으로 동성동본의 아픈사랑을 했던 젊은 날~~~늘 그녀는 재잘대며 내게 이 노래를 불러 주곤 했는데,,,,,남자 주인공이 가수 크리스크리토퍼슨인이었던가? 암튼 오랜만에 추억에 젖어 보내요.
크리스 크리스토퍼슨가 맞아요. ㅎ
오늘은 님들의 추억의 젊은 날 이야기를 많이 듣게 하네요. 제 친구도 동성동본의 아픈 사랑을 했는데 결국 결혼하고 잘 살던데요.~ ~
바브라스트라이샌드 넘 좋네요...
내가 인정한 최고의 여성가수...
넘 좋아요...
맞아요. 재능의 끼가 많은 사람은 노래도 연기도 모두 갖추고 있는 것 같아요.
느껴보기도전에 훅가버려 더 쓸쓸하고 아쉽던 가을날들이
올해의 가을은 윤달이있었어서 흡족할 정도로 길어지는듯해 이곳 저곳에서 맘껏 느낄수있어 아주 좋습니다..
차가움이 느껴지는 총총이는 가을의 별빛을 아직은 더 겨도되니 그점도 아주 좋습니다..
복지님께서도 벗님들께서도 얼마남아있지않은 이아름다운 날들을 맘껏 기시기를요...
토론토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나뭇잎들이 늦게까지 푸른 빛으로 있다가 잠시 낙엽으로 변하다가 겨울이 다가오니 또 떨어지네요. 가을다운 가을 낙엽 옷도 제대로 못 입고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가버려 10월 이내로 68화 자서전을 올릴 것이라 했는데 벌써 10월 마지막이 되어서 지금 자서전을 쓰다가 가랑잎배 님의 댓글을 봅니다.
오랜만에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 'Woman In Love' 이 곡을 들으니 좋네요. 68화 배경음악은 이 곡으로 써야겠어요.
68화 며칠내에 볼수있겠군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의배경음악을 들으면서요 ^^
그러게요 작년에 잎들이 물들기전에 갑자기 날이 추워저 파란잎들이 얼어 떨어저 무척이나 아쉬워 했었는데요
올해는 토론토의가을이 그렇군요 쯧쯧쯧 안습 안습
이곳의 가을은 올해의 낚엽색깔은 예쁘고 느리게 떨어지는 낙엽에서 급하지않게 느긋하게 보내고있지요
암튼 올가을은 만족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중이람니다 ^^
68화는 10월 가을 단풍 이야기가 들어가요. 그래서 10월 안으로 올려야 될 것 같네요.ㅎㅎ
월요일은 학교에 가야하니 주말 밖에 시간이 없어서 지금 한국과 반대 시간이라 한밤중 2시가 넘었네요. 급하게 쓰고 있어요.
고개을 숙이고 있어서 목 운동할 적에 잠시 이 음악 듣고 있어요. 거의~~
언제고 바쁘신 그래서 고단하시기도하신 복지님..
올해는 주홍빛감이 풍년인가봐요 단감도 말랑말랑홍씨도 얼마나 싼값에 팔고있는지요
복지님을 위해서 예쁜 홍씨바구니 멀리 복지님계신곳까지 가을하늘로 날려 보내고싶은 마음입니다
추워진다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하셔요
한국에 살 적에는 이 맘쯤에 청도 길거리에 예쁜 감을 많이 보게 됨니다.
해마다 행사처럼 감 사러 나가요. 껍질 깎아서 말려놓고 반시가 되는 것부터 하나씩 먹는 재미 생각나네요.
가랑잎배님께서   말랑말랑 예쁜홍시랑 아삭아삭 단감   한바구니 ...슈웅...
오메기는   꿀호박 고구마 한박스   캐나다로   슈웅 ... 마음입니다.
오후에   쎈 찬바람속에   세터민들과 고구마 수확을 했지요.
억쎈 북한 사투리에 억척 농부가 되어 바뿐 하루였지요.
도도가에 낙엽들이 우수수   떨어지고   갑자기 찬바람   아내는 감기 걸릴듯 하다니 쌍화탕 한병 마신답니다.
난 복지 블로그에 마실와   음악 듣고   고단한 하루에 피로를 씻고요   감기는 얼씬도 못하게 음악으로 성벽을
두룹니다.   고래서 복지님께 땡큐   입니다...날마다...가랑배님.복지님   감기 조심하시길 ...
  • 복지
  • 2017.10.30 12:18
  • 신고
가랑잎배 님의 홍시와 오메기 님의 고구마는 곧, 캐나다에 도착할 것 같네요. ㅎㅎ
마음으로 잘 받아서 잘 먹을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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