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 날마다 좋은 날이 되소서
  좋은 음악이 날마다 내 마음을 행복하게 만든다
Bad case of loving you (친구 OST) view 발행 | 올드 팝
복지 2019.10.12 06:52
허리밴드의 교복을 입던 첫사랑을 만나던 때의 심정이네요...
You think I am cute, a little bit shy.
No pills gonna cure my ill.
저는 이 노래를 들으면 "친구" 영화 OST라서 그런지 영화 장면이 바로 생각납니다.
제가 부산 사람이라서 이 노래가 나올 때 배경 찰영 지가 제가 잘 아는 부산 배경이라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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