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다정(영원히 함께 할 사랑 )노래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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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자는 나이와 함께 아름다워진다 | 좋은글
가수다정 2011.06.15 09:58
지금의 다정님이
젤 아름다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두 그리생각할래요....
산먼당님 좋은 날 되세요...
맞아요 한번 여자는 영원한 여자랍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여자에게 나이가 뭐가 그리 문젠가요
아직도 여자니까   문제가없지요 .
할수잇고 아름다울 권리도 있고 ㅎㅎㅎ 그럼 지금도 아름답고 영원하니까요
ㅎ ㅎ ㅎ......다정이 아리송혀......
여자는 여자여......지금이 제일 이쁜겨.......
ㅋㅋㅋ 그런겨~~~아마도 어리버리가 지금 봤으니까
지금이 젤 이쁘지요 ㅎㅎㅎ
ㅎ ㅎ ㅎ....옛날에 봤으면 어찌했을   꼬나......아리송......
그것도 몰라요 ~~~~꼭 어리버리 입으로 얘기 해야 아시남 ~~~
척하면 척이지 ~~옛날에 알았음 옛날부터 이뻣징 ~~~~~
여자는 니이가 들수록아름다워요
그만큼성숙하다는거죠
다정이 요렇게 이쁜 맘으로 살아갈래요....천디님도 멋있게 사셔요....
여자의 나이는
그 시대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만
자신이 살아온 연륜에 따라 나는
느긋하고 인생을 알아가는 나이가
진정한 여자가 아닐까요
반갑습니다 아마벨라말씀이 맞는 말이네요...
인생을 알아가는 나이가 진정한 아름다운 나이겠지요...
날이 너무 덥습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이쁜다정님~~
지금 새벽 하늘은
온통 잿빛으로 덮혀 있네요
이럴 때 시원한 새벽 소나기라도 내렸음
춤이라도 추겠는데 ....
비 소식은 없네요
비는 언제 내릴런지 ...
지금 쯤 콜콜 잠 들어 있겠군요
난 자고 일어 났으니 오늘의 시작입니다
남들보다 5시간 정도 일찍 일어나니
하루가 무척이나 길더군요
날 밝으면 텃밭에 가서 풀좀 뽑아야 겠습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잠 드신 새벽에 다녀 갑니다
~정래~

김정래 시인님.....
오늘 날씨가 더워요 비소식은 없어서 시인님 속상하겠네요...
더워서 텃밭에서 일하기는 힘들것같네요...시원한 냉컵피라두 드시면서
쉬여가면서 하세요....건강하세요...
오늗로 즐겁고

소중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
구래두 나능 나이 먹기 싫은디
언니는 너무 아름다워요
먹기 싫어두 먹는게 나이..........
아주 좋은 글을 옮기셨네요??정말 그래요
나의가는길에서 충실 하다보면 정녕 나는나를 사랑하게 되어지니까요.........^^........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야겠지요...
좋은글이네요...
나이에 따라 아름다움이 달라지겠지만...
나이가 많으면 성숙한 아름다움이 있어 더욱 빛나겠지요...ㅎㅎㅎ
지금나이을 사랑하면서 살자구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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