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다정(영원히 함께 할 사랑 )노래교실
다정노래교실 입니다. 열심히 들러주세요~ ^^ 유령처럼 왔다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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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민과 함께하는 새 봄맞의공연 영원히함께할사랑~~~~~2013년5월1일...근로자의 날.... | 다정이의 동영상
오다정 2013.05.02 01:00
다정님 안녕 하세요
오늘 하루도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잘 이루어 지시기를
아침 인사로 대신 합니다
공연다녀오고나니 이시간이네요
저녁 좋은 시간 보내세요
좋은 저녁 입니다
드라마 한편보고 글 올리네요
오늘은 일찍 오셨네요 제 마음이 다
편안 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소서
장미의 계절
┃∴∴┣┓ 향기좋은 coffee 한잔과
┃∴∴┃ 아름다운 사랑 꽃피우는
┗━━┛ 하루   만드세요
┌── ♧。 ── ♧。── ♧。──┐
**사랑과 행복 미소짓는 하루되세요**
└── ♧。 ── ♧──。♧。
행복 가득하세요
각종 행사가 많은 가정의달 5월 겁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신박사님....5월정말 바쁘게 지나가네요
시간을 멈추게 하고 싶어요.....
가정의 달 5월에 씁쓸한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공기업 부채가 500조, 우리나라 상장기업 반을 팔아도
빚을 못갚는다니, 어찌 자기 살림 처럼 살지 않고
그래도 1년 판공비만 9천 5백만 원 받는 기관장도 있다니,,,,

우리가 자랄 때 시골 정미소 쥐새끼들이 우루루 몰려다니며
어둡고 좁은 구멍으로 드나들며 벼 낟알을 갉아먹는 음청맞은 쥐 새끼들,
하루를 멀다하고 뉴스에 보도되는 공금 횡령사건, 각종 지원금 착복
사건들이 꼬리를 물고있다.

옛말에 부처님 앉았다 일어난 자리도 삼마 포대기가 있더라, 는 말도 있고
어찌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이야 있겠느냐마는…
우리는 흔히들 간신배와 탐관오리를 쥐에 빗댄다.
개인의 집 보다 관청에 숨어사는 쥐는 공공의 적 관창서(官倉鼠)라 한다.

당나라 시인 조업은 관창서의 폐단을 이렇게 읊었다.
관청 창고의 늙은 쥐 크기가 고양이만 한데
사람을 봐도 문을 열어도 달아나질 않네
군량미 바닥나고 백성들은 굶주리건만
누가 이놈을 보내어 날마다 처먹게 하나.
아마 임명자의 책임이겠지!!

조선 시대 우암 송시열은 벼슬길에 나가며 공인으로서의 괴로운 심정을
다음과 같이 읊었다.
강물은 화가 나서 꾸짖는 듯 흐르고, 푸른 산은 찌푸린 채 말없이 서 있다.
산과 물의 뜻을 조용히 헤아려 보니, 벼슬길 탐하는 나를 미워하는구나.

법규를 지키지 않는 관가 쥐새끼가 판을 치면 나라가 망하는 법…
안녕하세요
금요일 저녁 즐겁게 보내세요
5월 첫째주 금요일이자 한주를 마감하는 날입니다.
흐린날씨에 하루가 시작되었지만 오늘도 많이 웃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금요일 저녁 웃음 가득하세요
근로자의 날에도
노래봉사하셨나봐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노래를 사랑하는 가수분들과 이렇게...ㅎ.ㅎ.ㅎ
사랑은 스스로가 갖고 다니는거라고 하네요.. 내가 사랑한 만큼
또한 사랑 받을 수 있다는 걸 기억하시고 풍성한 마음으로 마음껏
사랑을 나누시며 거운 하루 향기로운 꽃향기와 함께 감사의 마음으로
한주의 시간들이 기억되는 행복한 시간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금요일 저녁 거운 시간 되세요
눈부신 햇살~파란하늘~

드디어 주말의 향연이 시작되네요.

달콤한 사탕처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금요일오후 좋은 시간 되세요
노래 잘듣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마음에 새겨야 할 글

" 최상의 선(善)은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며
   최고의 악(惡)은 자기만을 사랑하는 길이다 "

남을 이익되게 할 때 나에게 가장 큰 이익이 돌아오고,
나만을 이익되게 할 때 나에게 가장 큰 손실이 온다,

- 如海 慧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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