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ybany
노을이 아름다워라

나의 이야기 (86)

나의 최초의 기억. 엄마. (4) | 나의 이야기
nabybany 2019.02.25 04:0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저는 블로그는 닫고 대신에
daum에 <동아 여인들의 담소실>이란 카페를 열었습니다
http;//cafe.daum.net/girlsrus

혹은 다음(www.daum.net 이나 cafe.daum.net)에서
"여담실" 혹은 "동아담소실"을 검색하면
사이트에 "동아 여인들의 담소실 " 카페가 보이면
클릭해서 들어오면 됩니다

오셔서 우리들의 살아가면서 느끼는
이야기도 나누었으면 합니다

전에 쓰신 글들중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이방으로 옮기셔도 좋구요
(저도 2009년, 2010년 글들을 몇개 옮겼습니다)

시간있을때 함 읽어보세요

카페는 블로그와 다르네요

“요즈음 어떻게 지내십니까”에
한줄메모로 근황을 알릴 수도 있고
댓글로 얘기 주고 받는 형식으로…
댓글에 사진도 첨가 할 수 있네요
찾아 보았어요.
연구 하겠지만 모바일로 옮겨질지 모르겠네요.
ㅋ~~안녕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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