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석성버섯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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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한 봄기운이 찾아드는 서산 해미읍성에서~ | 양송이마을의 일상
LO송이VE 2018.03.08 11:39
32평 남짓한 조금은 낡은 빌라에 제 장막
밥상이 차려지는 데...
두 개이던 수저가 하나만 놓여진다.
한 수저의 주인은 2~3분 거리의 요양원에서 식사를 하신다.

생각지도 않은 모자간의 이별에 공간은 싸늘한 기운마저 감돌고,
수저를 집어 든 노 시인의 눈가에 금세 이슬이 맺히고 들었던 수저를 놓는다.

아~~~어머니!
나직히 불러 보지만 대답은 없다.
요즘의 제 모습이랍니다.

불벗님!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마실길 나서봅니다.
끼 모으신 작품도 감상해봅니다.
이렇게 시린 날 문 열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요양원에 계시는 어머니 생각에
걱정도 많고 마음도 많이 아프시겠어요.
같이 있을때 몰랐던 그런 행복이 많이
그리울거 같습니다.
새봄에는 좀 나아지시길 바랄께요~
춘설이 내려진 앞산 마루를 바라본 저녁무렵의 아름다움을 님께
드리고픈 마음으로 머무르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밤공기가 차가우니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봄눈으로 가뭄해갈까지 되었으니 고마운 눈이엇지요.
자연의 힘이 그렇게 대단한거 같고요~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하십니까요
대구는 어제 간만에 폭설(7.5cm)이 내려서
오늘도 아침 출근길에 눈이 소복하게
쌓여있기도 하면서 어느새 한주를 힘차게
달려 오다보니 벌써 불금이 다가왔습니다.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불금 날 겁고
행복한 하루를 열어 가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공감에 도장 쿡 누르고 갑니다.
금요일은 그냥 마음부터 여유로워지고
이번주두 벌써 하며 시간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편안하게 잘 보내는 금요일 되세요
해미읍성도 좋죠.
겨울에도 괜찮네요.
저도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한동안 가보지 못했네요.
겨울날의 해미읍성,
잘 보았습니다.
낙안읍성과 고창읍성과 달리...
더 아늑하고 소박하고 그랬어요.
올봄에 개심사를 다시 가보면서 다시 들려 볼려고요~
노란호박을보니 호박죽이 먹고 싶네요 ㅎ~
호박죽....부드럽고 달큰하고 속도 편하고 좋지요~
선물로 호박쨈을 받아왔는데..호박죽으로 만들어 먹어보려고요`
아침향기님 편안한 주말 맞이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3월입니다.
겨우내 무겁게 가라앉았던 기운들이
서서히 봄 아지랭이처럼 생기를 품고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찬바람에 꽁꽁 싸맨 얼굴도 봄기운에
쏘옥 내밀게 되고,사람들의 낯빛도 많이
화사해진 것 같습니다.화창한 날씨처럼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한 한달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람된생활 하시고
밝은 미소로 행복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0^)~♪.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이제 봄기운이 가득하지요?
겨울옷이 좀 투박하고 그렇더라구요~
생기가 살아나는 봄으로
더 즐겁게 보내세요~~
불금날에 다녀갑니다.
한주 마루미 잘 하시기 즐거운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불금이란 말은..ㅎ듣기만 해도 즐거워집니다.
마무리 좋은 금요일 되시고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의미있는 귀한 시간이 되셨겠어요.,
고운송이님! 늙은 맷돌호박으로 끓인
칼국수~ 눈으로 맛있게 보고 갑니다.
미소까지도 곱고 예쁜 분들을 보니
마음까지도 즐거운걸요... ^^
3천여명의 천주교 신자들이 천주교 박해로 처형당한 아픈역사가
있는 곳이라 더 마음이 그랬답니다.
신자들을 매달아 고문했다는 회화나무를 지날때는 더 그랬고요 ..

같은 일을 하는 관리자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그냥
마음부터 편하고 좋답니다.
서로 잘하자고 응원하며 힘이 되기도 하고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나도 단호박 갈아서
호박칼국수 해먹어야겠네
정자씨 사진보니 갑자기 급땡겨지네~
해미읍성을 다녀왔네~
언니~~~~~~~~~늙은 호박 갈아서
칼국수 맛잇게 해서 드세요.
전 아주 좋던데요 ^^
해미읍성..꽃피는 봄날에 다시 한번 더 가려고요 ㅎ
노란색의 호박 칼국수 ~ ~
구미가 당기는데요....^^
노란색이 더..ㅎㅎㅎ눈에 확 들어오지요?
맛도 정말 좋았답니다.
춘삼월 봄 꽃 향기속에
좋은일만 가득하시며
뜻한일 잘 풀리시고
운수 대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기온도 쑤욱 오르고
곧 꽃 소식도 들려올듯 합니다.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주말길 입니다 친구님

오늘 주말길도 사랑이
숨쉬는 행복이 춤추는
기쁨두배 미소 가득히

싣고 아주좋은 주말길
멋지게 알차게 보내요
마무리 잘하시고 주일

거룩하게 맞이 하세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방문 댓글 감사합니다

.*""""*.
(*⌒.^)^ε⌒* )
*친구님 사랑*
"* *"
사랑합니다

@사랑해오빠입니다@
주말은 날이 정말 좋았는데
잘 보내셧나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잘 보내세요
따스한 봄날 노오란 호박 국수
참   맛나겠어요.
빛깔부터 봄을 부르는 맛..ㅎ
아주 좋았답니다.
하십니까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포스팅 하신 내용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늘 방문에 감사를 드립니다.
짙은안개가 쉬 걷히질 않는 아침입니다.
정말 많이 포근해진 아침이고요.
이번한주도 겁게 봄믈 맞으며
보내세요
`” °•✿ ✿•°*”` ★정겨운 이웃님★ `” °•✿ ✿•°*”`

안녕하세요..♬(^0^)~♪ `” °•✿ ✿•°*”`

기분좋은 월요일입니다.
몸과 마음은 잘쉬셨는지요~?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즐겁고 상쾌한
한주 시작하세요♬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여유가 가야할
길을 바로 갈 수있는 지혜를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바쁜 일상 중에도 마음의
한가함은 가득 누리시는 한주되시길 바랍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하세요 ~♡
∨(*^∇^*)∨아자아자 홧팅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 ✿•°*”`
주말은 푹 쉬어가며 편안하게 보내셨나요?
짙은 안개가 걷히고 햇살이 환하게~
이번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읍성길 따라 걸으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여기는 오늘 조금 더운듯했습니다.
송이님 ~ 한주도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부여도 너무 따뜻해서 좀 놀랐답니다.ㅎ
날이 너무확 풀린것 같아 좋기도하지만
봄이 이대로 달아날거 같아 미리 아쉬움도..
ㅎㅎ..
니엘도 이곳에서 제기차기하면 놀던 생각이 나네요.
노란빛깔 호박칼국수 정말 너무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
군침이 꼴깍~ 꼴깍...
오늘도 출근 안하고 이케 놀고 있는데...
외출해서 호박칼국수 하는곳을 찾을수 있을까요?
에고야~ 책임져요 LO송이VE님...ㅎ
시간내서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행복하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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