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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으로 차린 밥상에는 봄이 풍년입니다 | 요리조리★양송이
LO송이VE 2018.03.30 17:51
친구님 봄볕이 따사로운 하루를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변함없이 고운작품을 올려주시고 정겨운 인사를 주심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 머무르고 늘 건강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방문을 살며시 닫아 본답니다.
4월을 맞이하며 더 좋은 봄날을 보내세요`
여기는 벚꽃이 터지려고 뜸들이는거 같아요~
고운송이님!
봄을 통째로 드셨네요...ㅎㅎ
저도 고운송이님 따라쟁이
한번 해봐야겠어요.
손맛으로 차린 정성 가득한 봄밥상
맛있게 보고 갑니다. 편히 쉬세요. ^^
ㅎㅎ저녁을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쑥국에 콩가루를 처음 넣어봤거든요..~
한번 더 끓여서 친정멈마도 갖다 드려야겠어요.
주말은 잘 보내셧지요?
이번한주도 봄을 즐기며 잘 보내세요~
이번 주말에도 쑥이 있겠지요..
지난 주말엔 은지 좋아하는
바지락탕을 만들어서
먹었거든요..ㅎㅎ
이야심한시각에
정자씨의 봄예찬하는 글을 대하며
맛갈시런 사진을보면서
올해한번도 캐지못한 달래가 먹고싶어지네~
ㅎㅎㅎ입맛이 자꾸만 좋아져서 좋기도 하고
좀 신경쓰이기도 하고 그래요
봄농사준비에 바빠졋지요?
나물과 나무순으로 입맛챙기며 건강 관리 잘하면서
일하세요~
저도 투정하면
마누라가 해주면 좋으련만
나가서 사먹으라고 하니...
ㅎㅎㅎ논정님 올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셨지요?
저도 자주해주는건 아니고요~
하도....노래를 부르니..안해 줄수가 없네요.ㅎ
그리고 맛있다고 잘 먹어줘서 그맛에 하기도 하고요.
와~ ~ ~ 봄이 풍년인 밥상이네요.
밥 한그릇 뚝딱 할것 같습니다.
요즘은 머위하고 두릅하고 밥 먹습니다.ㅋ
수보님..봄봄...잘 즐기고 계신가요?
미세먼지가 심해서 예전처럼 마음놓고
즐기기는 좀 힘들거 같기도 해요.
머위..두릅....좋지요~
3월은 나물,
4월은 나무순 먹는 달.ㅎ
머위도 참 좋아하는데..
맛있게 드시며 이봄 더 즐겁게 건강하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³☆
3월을 보내고 4월을 맞으며
꽃바람과 함께 보람되고 행복하게
포근한 마음으로 봄 향기 느끼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³♥
꽃ㅂㅏ바람이 부는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벚꽃이 피기 시작하는데...사진으로 담아봐야겠어요
이번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하십니까요
한주를 시작하는 4월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4월 한 달도 더욱더 건강하시고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포스팅 하신 내용에 감하고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갑자기 따듯해진 날씨에 봄꽃이 한꺼번에 피었는데
비가 내려 방해를 하네요.
온전하게 달려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맛나게도 하셨습니다
직딩인 저는 차려준 밥상이 최고더군요
저도 ㅎㅎ누가 차려주는 밥상이 참 맛있더라고요
특히 친정엄마.ㅎㅎ
이제 완연한 봄꽃이 피어나는 4월이네요
하세요 불친님
멋진 포스팅 감했습니다
휴일 겁고 행복하게 충전하셨나요
4월 시작하는 월욜
항상 행운과 건강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좋은 포스팅에 공감 살짝 누르고 갑니다
봄꽃들이 사정없이 만발하는데 비가 내려서
아쉬운 마음이 들지요
흔적없이 조금만 내려줬으면 좋겠어요.
와우 침념어갑니다~~
봄에는 이렇게 ㅎ먹어줘야 기운도 나고 건강해질거 같습니다.~ㅎ
반가운 친구님 4월들어서 봄의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산하의 모습에서 님의 마음또한 즐거우시겠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좋은날 좋은 계절에
기쁜일만 가득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봄꽃들이 만발,
봄비도 ㅈㅏ주 오는거 같고~
꽃구경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슬그머니
봄비가 물러갔으면 좋겠어요~
아이구~   이밤에 침 넘어 갑니다.ㅋ
봄 내음이 가득한 밥상이겠습니다.
송이님 편안한 밤 되세요.
수보님도 요즘 입맛 좋으신가요?>
몸에 좋은 나물 반찬...잘 챙겨 드세요~ㅎㅎ
봄나물의 밥상 차림   군침이 절로 남니다.
서울아침 출근길 비가 부슬 부슬 내리더니지금은 소강 상태임니다.
비가   미세먼지 말끔하게씻어 내주고
농사철에 도움이되는 아름다운 비였으면 좋겠슴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봄비가 내리고 미세먼저 황사는 사라져서 좋은 하루 입니다.
대신에 절정으로 핀 벚꽃이 떨어져서 아쉽긴 하지만요~
마음편안한 수요일 되세요~
와~ 솜씨가 끝내주는군요.
어쩜 저렇게 오밀조밀 맛깔스럽고 정갈하게
뚝딱 만들어 차릴까요.
왕~ 부럽에다
아직까지도 김치를 못 담구는 니엘은..
에고야~ 고개만 푹~ 숙이고 갑니당..ㅠㅠ
소박하고 흔한 반찬이지요 ㅎㅎ
근데 누가 해주면 더 맛있게 느껴지잖아요~
김치도 처음이 어렵지..일단 조금씩 하다보면
아마 자신있게 담가 드실수 있을거예요~
비온 뒤라서 그런지
햇살이 찬란합니다.
고운송이님!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
비가와서 공기는 맑고 좋은데
벚꽃이 ㅎ후다닥 달아나는거 같아 아쉽네요.
비가와서 차분하게 편안하게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요리사님도 더 편안하게 보내는 하루 되세요~
쑥 된장국 넘 먹고싶네요!
벚꽃잎이 반겨주는 4월 첫번째 수요일!
달달한 봄바람과 함떼 따스한 봄날의 여유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쑥된장국 구수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봄비소리에 편안하게 시작하는 하루
좋은날 되세요~
봄이되면 저도 은근히 생각나는것이
쑥국인데요~^^
울릉도 있을때는 길거리 나가서 잠시 뜯어 먹었는데
육지나오니 우째 더 힘든것 같아요~ㅋㅋㅋ
제철 나물이 보약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육지에서 보내는 하루하루가 무척 바빠보입니다.
직접 뜯지는 못해도 맛집에서 꼭
제철 나물 드시며 건강 잘 챙기세요~
갑자기 쑥을 캐야겠다는 생각이 ...ㅎㅎ
눈으로 많이 먹고가요~
ㅎㅎ영지님~
쑥캐서 쑥국도 끓이고
쑥전도 부쳐서 맛있게 드세요.
봄ㅂㅣ오는날...기름냄새 풍기고 싶은데요
즐거움 가득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다시 겨울로 돌아간듯 한 주말이었는데
잘 보내셧나요?
이번주내내 즐겁게 보내세요~
쑥국.달래장..파김치..
모두 입맛 돋구는 먹거리입니다..
봄이라 입맛없는 시저리도 저 반찬들이라면
밥한그릇 쓱 비울수 있을 것 같아요..ㅋ
냠냠..쩝쩝.. 입안가득 침 고입니다..^^
봄철에는 입맛 잘 찾아야 건강할거 같아요.
꼬옥.ㅎㅎ입맛 찾아주는 맛난 음식 챙겨 드세요.
송이님 블에는 봄을 맛으로 상큼하게 하셨네요.
마르김 구워 달래장에 먹음 맛 나겠어요.
좋은 저녁 시간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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