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석성버섯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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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마을의 일상 (455)

텃밭의 먹거리로 뚝딱 만드는 반찬~ | 양송이마을의 일상
LO송이VE 2018.06.20 10:01
나물들이 하나같이 향긋해보이네요
여름들어서며 처음 만들어서 먹는거라 그런지
더 맛있었습니다.ㅎㅎ
반찬거리 걱정은 한동안 안할거 같고요~
근강님 좋은 하루 되세요
텃밭의 먹거리로 정말 뚝딱!
먹음직스럽게 만드셨네요...
고운송이님! 손질한 죽순..
쓰임이 아주 많을것 같아요.
웰빙반찬들..비빔밥으로 해먹어도
정말 맛있겠어요.
첫번째 공감 꾸욱!^^
ㅎㅎ행복한 요리사님 포스팅을 볼때마다
감탄 감동..ㅎㅎ급..만들어보고싶은 충동도
많이 느끼고 있지요.~
죽순은 거의 먹어보지 않았는데...
마침..강마을언니 방에..딱하니...있어서 주문했는데.
아주 잘한거 같아요.
요모조모....건강식으로 입맛 돋우려고요

점심 맛잇게 드셧지요? ^^
아주 탁월한 선택이세요..ㅎㅎ
우와 죽순 참으로 먹음직스러워요
세상은 항상 꼭 말과 행동에 의해서만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에 이루어지는 진정한 마음 속에 이어져 작용하는 참 마음 즉 진리의 눈빛으로 남겨진다. 죽순 참 맛있어요.
죽순을 먹어본 기억이라고는 식당에서 아주 가끔이라..
무슨맛으로 먹는지 모르지만..건강에 좋고.
이제는 나이를 먹는건지..........ㅎㅎ그런것에 입맛이 당깁니다.

진실. 진리..참 마음...
모든 출발은 다 마음에 있는거 같습니다`
맛있고 건강한 먹거리들의 집합..
입맛 다셔봅니다..
요즘 식욕이 떨어져서 먹거리에 살짝 고민을 하게 되는데
송이님의 맛깔나는 솜씨에 허기가...

나른한 오후입니다..
커피한잔 하며 잠시 쉬어봅니다..^^
어린시절님~~~
더위가 시작되면서 입맛도 점점떨어졌나봅니다
저도 은근..요즘 입맛이 없어져...일부러 금방해서 먹고
있어요..그래야 좀 ㅎ낫더라구요.
잘먹어야 더위에 지치지않아요.
아주 생소한것이라도 챙겨서 입맛 건강...잘 지키고요.
오늘은 멀리 태안에 다녀옵니다~ㅎ
단오(음 5/5) : 모내기 후 풍년 기원,
단오 이후 무더운 여름 시작,
창포머리감기 등 ...

금요일 ~ 일요일 31 ~ 32도 많이 더워요...
무더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단오의 의미도 풍경도많이 사라진 요즘입니다.
모내기는 끝나고 뿌리내리고 자리를 잡고
초록 물결이 넘실 넘실..어린 모가 잘 크고 있어요.

이른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생각하면 바로 실천하는 정자씨
제철음식을 뚝딱해서 한상을 정성스럽게 차려주는 식탁에 앉은 멋진 카리스마리님은 얼마나 행복하실까나요~~
사진에서 벌써 맛난포스가 흘러나오네요~~
바로 ㅎㅎ당장 해야지..
미뤘다간 깜깜 무소식이 되더라고요..~
급한성격탓도 한몫하고요
오늘저녁은..ㅎㅎ영양죽순밥을 해볼까 해요.
맛있겟어요

오늘은 영어교육 국제도시 첫 숙박시설 "제주 아이파크 스위트 "
분양 소식을 드립니다
60대1일로 마감하였습니다

어학연수온 학생 초등부터 고등까지 12학년 학생과
그 부모들의 주거지 전쟁이 일어난 거죠
빌리지 한채가 18억이라니 엄청난겁니다

그러니 60대1 분양쯤 되겠지요

이제는 그 주변 땅에 타운하우스를 짓기위해 땅값이 오르는겁니다
타운하우스는 8억정도이니까요

휴한지가 분양하는 땅도 영어 국제도시및 신화역사 부근 타운하우스 부지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오늘도 힘찬 하루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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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힘찬 하루를 응원합니다 ~
휴한지님 안녕하세요~
이른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와우
텃밭에서 바로 먹거리
보기만 해도 밥한그릇 생각납니다
텃밭에서 금방 따왔으니
싱싱해서 더 맛이 좋은거 같아요~
더워지는 여름날...맛있는걸로 건강 잘 지키세요
밥도 한그릇 뚝딱 하겠습니다.
텃밭에서 나오는 나물 반찬...속도 편안하고 좋답니다.ㅎㅎ
시선님 좋은 저녁 되세요
신선한 채소들이네요.
포스팅 내려보면서 침 꿀꺽 했습니다.
죽순요리 저한테는 새롭습니다.
ㅎㅎ저도 죽순은 식당에서 한두번 먹어봣는데요
처음으로 구매해서..냉동해놓고
틈틈히 먹어보려고요.
아삭아삭하니 좋더라구요.
텃밭에서 나는 반찬거리로 영양식이 가능하네요
장마더위가 다가오고 여름이 깊어감에
옷을 얇게 입는 충동이 생기곤 하는바
시절이 어수선해 성범죄로 이어질까 두렵네요
오늘도 30도를 넘는 기온 건강 유의하세요^*^
텃밭에서 나오는거라..
안심, 싱싱해서 더 좋은거겠지요.ㅎㅎ
날이 많이 더워진다는데..더위 조심하세요
안녕 하십니까? ~♥
한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저녁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주말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지곡님 안녕하세요~
불볕더위가 이어진다는 주말입니다.
날은 흐린데..날은 뜨거울거 같아요
편안하게 더위 조심하며 보내세요
송이님 음식솜씨가 대단하십니다
꿀꺽 군침이 넘어 가네요
설악산님 안녕하세요~
그냥 흉내만 내고 있어요.ㅎ
맛있는 걸로 여름날 입맛 잘 지키세요
저 비름나물은..
정말 어릴 적에 심심하면 먹던 반찬이었습니다..
집앞 옆에 자연스럽게 자란 비름나물..
그런데도 질리지 않고요..
지금은 먹고 싶어도 먹지 못하는요..
그저 하늘별 어머니 그리움입니다..
멋집니다..
송이님..
즐겁고 편안한 행복 주말 되세요~
종소리님 안녕하세요~
맞아요..비름나물은 지천에 널린 풀이었던거 같아요.ㅎ
이젠 저도 추억으로 먹는 나물이고요.
엄마손맛 그리며 먹는 맛입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역시~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니까요..ㅎ
LO송이VE님~~
니엘도 밥한공 나눠줘요.^^
군침이 막~~
잘하지는 못해도 금방 해 먹는 밥타령하는
랑이 덕분에..ㅠㅠ
꼬르륵~ 거리는 배 부여잡고 식사하러 가야 겠네요.
맛점해요~ ^^
니엘님..ㅎㅎㅎ그냥 흉내만...
맛은 책임 못져요
제 입맛에 맞게..대충...~
새벽에 장맛비가 퍼붓더니..지금은
잠잠...해가 나오네요..다 왔나봐요.ㅎㅎ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지요...
서울은 오늘도 많이 더운 날씨입니다.
고운송이님! 건강 챙기시는 한 주 되세요. ^^
부여도..무척..더운 여름날이 이어지네요.ㅎ
새벽엔 장맛비가 퍼붓더니....
금쌔..사그라들었어요.
그만와도 될거 같기도 하고요.
이번한주도....비땜에 좀 꿉꿉하겠지만.
즐겁게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아이구 배가 고픈 시간에 이렇게 맛난 반찬을
워낙 솜씨가 좋아 뚝딱 맛있게 만들어 내시는 군요.
먹음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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