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석성버섯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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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마을의 일상 (455)

아들에게 쓰는 손편지... | 양송이마을의 일상
LO송이VE 2019.02.26 05:51
저와 체질이 비슷하네요.  
제 처는 늦게 일어나고 늦게 자죠.
저도 큰애가 훈련 받으며 웨스트포인트에 있을때
2-3번 편지 쓴 기억이 납니다..ㅎㅎ
저도 두 아들이 있지만 무뚝뚝 해서 딸 있는 집이
부럽습니다..
아마 딸없는 집은 많이 부러울거 같아요.ㅎㅎ
날이 포근해서 훈련받기에는 괜찮겟다 싶어요.

포근한 봄날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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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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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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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는 봄기운이 가득한 오늘입니다.
거운 하루 되세요
안녕 하세요 !
하루가 시작 되는 날 미세 먼지 소식이 제일 불쾌하네요
오늘도 포근한 하루가 시작 하지만 미세 먼지는 오늘도...
봄이 온 길목에서 꽃 소식이 여기 저기서 전해 오네요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행복한 하루네요
가는 2월이 아쉬워도 건강 은 언제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미세먼지만 없다는 정말 좋을 봄날.오늘이네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2월 마지막주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즐거운하루 행복한시간되세요.
저도 올 하반기에 작은아들 군대에 보내야하는데...
그나마 올2월초에 큰아들이 제대를 해서 위안이 되네요.
귀한사연 즐감하고갑니다.~~~
아하..그렇군요.
우리도 큰애 다녀오고..작은애가..ㅎㅎ갔답니다.
봄기운 가득한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상큼한 봄바람에 이제 날도 풀리고
얼었던 땅들도 녹으면서
새싹들은 태동하고 물오름의 생기가 느껴집니다.
봄의 좋은 봄기운들을 듬뿍 받아서
소중하게 주어진 오후시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한낮의 햇살, 바람이 너무 따스하고 부드럽네요.ㅎ
봄입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사랑으로 가득채운 가슴보다
아낌없이 퍼준 가슴이 더 아름답다"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아낌없이 퍼주는 마음..
새봄에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2월도 며칠남지 않은 사랑 가득한 날 입니다
가장 초라해 보이는 사람 일지라도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이 곁에 있을수가 있습니다
가까이 있는 소중한 사람을 챙겨볼수 있는
여유로운 오후 시간이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좋은시간 만들어 가십시오
가장 소중한 사람...가족입니다.
한낮의 봄기운이 참 좋은 시간입니다.
사랑스런 아들에게의 편지 감사히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송이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봄날같은 하루..잘 보내셧나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봄이 성큼 온듯한 하루였어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안녕하세요 포근한 봄날씨에 긴장감도 함께 풀리는 하루였습니다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즐거운 저녁시간 누리시기 바랍니다
하루의 고단함, 피로가 싸악 가시는 쉼,
편안함을 누리는 집이 잇다는 건 큰 행복이지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강찬군이 강한남자가 되러
군에 갔네요
엄마아빠가 손편지를 꾹꾹눌러쓰는
모습이 어렴풋이 연상이 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정자씨 부지런히 아들에게 그리움을 달달하게 실어서 보내봐요
엄마아빠의 사랑하는 마음을   손편지를 통해 잘전달되기를 바랄게요
다음주부터는...인터넷 편지가 가능하니까..ㅎ
새벽마다 써야지요.ㅎㅎㅎ
교회카페에 올라온 사진보고 보고픔을 달래고 잇어요.
부지런히 써서 보내요
울아들은 엄마가 인터넷편지 많이 써줘서 많이 부러움 받았다고 우쭐해하더라구요
예~~ㅎㅎㅎ
강찬이 여친이.ㅎ.어찌나 야무지게 손편지와 영상편지를
교회카페에 올렸던지..ㅎ놀랬어요.
편지왕 만든다고 엄청 쓰는거 같더라고요.ㅎㅎㅎ
엄마도 한몫 해야지요....
1석2조 엄마랑 여친이랑
총공세를 펼치면 강찬이 훈련은 못하고
편지읽다가 정신 못차리는것은 아닐까요?
ㅎㅎㅎㅎㅎㅎㅎ
엄마 편지보다는 여친 편지만 기다릴껄요.ㅎㅎ
송이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고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금강조아님~감사합니다.
오늘도 봄날기운 만끽하며 좋은날 되세요`
고운 송이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역시 멀리 공부 떠난 아들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순하고 다정한 아드님!
건강하게 잘 견딜거예요..
너무 걱정 마세요..^^

행복한 요리사님도 아드님이 많이 보고싶지요?
그리운 마음,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응원하자고요 ^^
남부 지방은

봄비가 차 ~~~ 박 차 ~ 아 ~ 박 내리더니

오후들어 멈추는것 같습니다

길가에는 파릇한

새싹들이 올라오고

매화꽃은 다음주쯤이면

만개할듯 합니다

수요일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한두방울 뚝뚝..봄비가 내리고
종일 흐렸네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
손편지 정말 귀한 편지가 아닐련지요~^^
그러고보니 손편지를 썼던 기억도 가물거리고
받은 기억도 이제는 가물거리는데요~
늘 휴대폰에 만지작하는것이 현대인의 삶이다보니 말이죠~^^
애절한 내용이 사랑가득한 내용이 구구절절이 들어서
받는 느낌은 어떤건지 제가 조금이나마 알것 같구만유~^^

2월 마무리 잘 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ㅎㅎ그렇죠?
다큰 아들에게 손편지를 써보는 일이.
이때 아니면 없을것도 같아요.~
너무 아들 바라기하는거 같아..좀 그렇지만.ㅎㅎ
자나깨나 아들 생각입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
ㅎㅎ
예전 생각이 납니다.
둘째가 아들이라 군대 보내놓고
걱정이 되어 편지 많이 썻지요.
힘내서 잘 보내라구요.
엄마의 사랑이지요.
2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예~ㅎㅎㅎ옛날 생각나면 흐믓...하시지요?
오늘도 큰아들 작은 아들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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