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그림자
모~~~든 분들이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자원봉사활동 (36)

봉사자들이 노경회에서 수화공연을 하는 모습입니다...^^ | 자원봉사활동
빛과 그림자 2012.02.19 17:02
빛과 그림자님!
오늘은..
입춘(立春)과 경칩(驚蟄) 사이에 있는 24절기 가운데 하나인..
절기상 우수(雨水)인가 봅니다.
양력 2월 19일경이며..
눈이 비로 변하고 얼음이 녹아 물이 된다는 뜻으로..
우수․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속담이 있네요.
이젠..
따뜻한 날이 곧 돌아 오겠지요.
마음도..
몸도..
포근하게 보내시라고
.....◑┻┻━━━┑┍━━━━┑┍━━━━┑                
.. 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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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사랑, 행운 실어 보내 드리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 내내..
활짝 핀 미소가 가득하십시요.
힘내시고요.
댓글..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꾸벅.....
봉달인 강성우님 반갑습니다.^^
언제나 배려하는 마음이 몸에 배이신 강성우님을 존경합니다.
바쁘신데 방문해주시고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남을 먼저 생각하시는
빛과 그림자님에 아름다운 모습
너무너무 멋지십니다~~~
반갑습니다.저녁노을님!
아름답게 봐 주시고
과찬의 말씀 남겨주셔서...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좋은 연기는 연기하시기에 편하고 부담이 안 가지요 그래요 부담없이 자로운 연기와 자신있는 대호식의 연기는 우뚬이 되나
봅니다 잊지 마세요 항상 자신있음에 자부를 가지고 하십시요, 좋은 연습에 감사를 합니다,
이우식님 반갑습니다.^^
자부심을 가지라시는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웃음만 가득한 시간되세요.^^
수화공부   어렵따던데요?
어떤이는   쉽따구   하기두   허더만요~
봉하느라   고생하시는데   공부하실   시간이   돼시는지요?
배운다는거는   평생해도   늦지아나요~
네...그래서 저두 시작을 못하고 망설이고만 있답니다.^^
직장일 끝내도 만나서 배워야하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도 있고요.^^
회사에 풍물놀이 동호회가 있는데
거기도 망설이고만 있답니다.
잘 할 수 있을지...자신이 없어서.....^^
어느덧 새봄도!
우리 곁으로 찾아왔네요~

세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우리"라는 단어를
함께 쓸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인연이며 축복이겠지요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찾고 계신가요?
우리 시작해 봐요.
감사할 거리들을 찾아 감사하며
표현도 많이 해 보심은     어떨까요?

오늘 이렇게 숨쉴 수 있고
또한 건강하게 일할 수 있으며
사랑하는 이들이 곁에 있다는 것에
또 한번 감사 하면서 말입니다.

사는게 뭔지,닷새만에 찾아뵙네요
빛과그림자님께서 시아게 주시는
변함없는 사랑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봄엔.. 더욱 건강하소서!
사랑합니다~♥
네...아카시아님~반갑습니다.^^
매화 개나리 산수유와 목련꽃이 곱게 피고
마당가에는 수선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그림자도 겨을러졌는지
이웃님들께 자주 찾아뵙지 못하네요.
늘 건강하시리라 생각하며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빕니다.^^
빛과 그림자님
대단하십니다.
건설현장에서도 농아 분들이 많아
수화 공부를 하였지만
뜻대로 안되는 군요
  
네...대단하신 분들입니다.^^
그림자도 배워보고 싶은데...늘...생각으로만 머물고 있네요.
중전마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봄날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빕니다.^^
빛과 그림자님
좋은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복많이 받으실거에요
행복가득한 하루되시길
반갑습니다.강마을 여인님~~~^^
좋은 일은요.그냥 시간 있을때
어르신들 찾아뵙고 손 잡아드리며 말동무 해드리는 정도인데요.
이웃님께서도 휴일 저녁 편안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빛과 그림자님께 행복한 하루내려놓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사하라님께서도 주말 아름답게 보내시고
좋은 일 기쁜일들만 가득하시길빕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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