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그림자
모~~~든 분들이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자원봉사활동 (36)

장애우들과 함께 가을 나들이.... | 자원봉사활동
빛과 그림자 2012.11.08 22:13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식구들의 모습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기는 처음인것 같지요
한 인상에 열심히 봉사활동 하시는 모습이 넘 좋네요
저도 이번에 포천시 장애인 연합회 총무에 임명 받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울님 께서는 이쪽방면에 다각적으로 쭉해오신 일이라 많이 아시겠지요
조언좀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좋은꿈 꾸시고 복된날 되세요
아직 가을이 꼬리를 보이긴하지만 가을이라고 말하기엔 조금은 쌀쌀해진 날씨이네요..
아직까지 마음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만추의 가을 눈앞에 펼쳐진 낙엽의 융단을
바라보며 가는 가을의 아쉬움과 다가오는 겨울의 기다림 속에 하얀 첫눈의 설레임
담아보시고, 무엇이든 하나쯤 담아 낼수있는 소중한 하루 저물어 가는 가을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언제나 거웁고 행복한 생각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o♥* ★정겨운 이웃님★*♥o♥*

행복한 주말 뜻깊은 날되소서.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계절 11월이 되었습니다. 도톰한 외투를 걸친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이러다 금세 겨울이 오는 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

나무도 겨울 채비 하느라.열심히 낙엽을
만들어 내듯이 올해 남은날들 잘
마무리하기 위해 열심히 보내야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날 보내세요.
많이 웃으시고, 늘 즐겁게 살아요~
행복하세요~♧

:♥♡♥:*:..이슬이 드림..:*:♥♡♥:
깊어가는 가을 단비가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주었네요.. 계절이 깊어짐을 알리는 비
음악과 함께 하는 이 아침의 가을비는 감미롭기만 합니다..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휴일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한 기분좋은 시간, 바람에 흩날리는 노란 은행잎 한잎 한잎에
고운님의 행운과 금빛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빌어봅니다.. ⓢⓜⓘⓛⓔ
가족과 함께 실로암 나들이 봉사하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참 편합니다 우리사회에 이렇게 빛과 그림자님이 솔선수범을 해주시니 너무 고마울뿐이지요 ㅋ 아들과 딸 보면볼수록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사랑하는 친구님.
오늘도 Happy한 하루 되셨는지요.
이젠
가을은 저물어 가고
붉게 물든 나무잎 들도 하나 둘씩 떨어지고
겨울을 준비 하나 봅니다.
우리에게 고마운 나무 잎 들도
한 여름에는 햇빛도 막아주고 하였는데~
이젠 이별을 하여야 하나 봅니다.
이젠 따뜻한 차 한잔이 그리워 지는
늦 가을 인가 봅니다.
차가운 날씨에도 마음 만은
더욱 따뜻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더욱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불갑산사랑으로부터~~
바쁜 와중에도 봉사활동모습을 보니 매우존경스럽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랍니다;
이쁘고 늠늠한
따님과 아드님 앞세우고
봉사 하시는 모습이 참 예쁘십니다
한주 시작되는 월요일
즐거운 하루 되셔는죠?
편안하고 따스한밤 되세요^^
늘~건강하시구요^^
가을이 낙엽에 날려 떠나고 겨울을 알리듯 아침공기가 쌀쌀하네요.. 옷깃을 여미게하는 부쩍
추워진 날씨 따뜻하게 옷챙겨 입으시고 건강 유의 하시길 바라면서, 날씨는 비록 많이 춥지만
포근하고 더욱 행복한 인연으로 따뜻한 사랑의 말 한마디로 환한 미소가 머무는 거운 날 좋은
생각으로 값지고 소중한 시간, 채워짐에 감사하는 여유로운 마음과 환한 미소가 머물고 행복향기
채우시는 아름다운 날 오늘도 기쁨으로 행복하고 밝게 웃는 편안한 화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빛과 그림자님 아드님이
참 선해보여요
사람은 얼굴에 마음이 드러난다는데요
어머님이 선하게 사시니 그럴거에요
도로가에 떨어지는 단풍을 바라보며 내년에 이쁜옷입고 다시온다는 약속을
주는것 같아 왠지 쓸쓸합니다.. 기승을 부리는 추위 따뜻한 정과 따뜻한 손길
자신을 겁게 하는 가장좋은 방법은 다른 사람을 겁게 해주는것 이라고 하네요..
기쁨을 서로 나누는 따듯한 사랑 하세요..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행복하고 편안한
수요일 보내시길 바랄께요..
아드님이 엄마닮으셔서 착하구 선해보이네요 ㅎㅎㅎ전 딸만 셋입니다...
낙엽이 거의 쏟아지고, 깊어가는 가을의 아름다움도 계절의 변화를 읽었는지 새로운 계절을
찾아 떠나고 있네요.. 만추의 가을이 점점 초겨울로 가는 아쉬움속에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도
이젠 다시 내년을 기약해야 겠습니다..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겨울의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기분좋은 하루, 기쁨은 나누고 행복은 채우는 아름다운 목요일 되세요..
고운 발걸음 따라 인사 다녀감니다.
차가워진 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좋은날 되세요
좋은일 하시는 분들은 언제 보아도
아름다우십니다.
더욱이 아드님과 따님까지
동반하신다니
든든하시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복받으실겁니다.^^~
늦가을로 접어든듯한 김장철입니다~^^
황금빛 들판의 아름다움도 잠시이고 산과들의 단풍잎도 비바람에
모두 떨어저 초겨울이란 이름표가 어울리는듯한 계절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이예요~안녕 하시지요~
회사일땜시 일본이란 나라에좀 다녀오느라구 제~불방을 비웠습니다
오랜만에 들려가는 빛과그림자님 불방이 환한 아름다움입니다
언제나 건강하셔요~날씨는 추워지는 초겨울입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날마다 요.
목욜 하룻길에도 날은
춥지만 활기차게 힘찬
하룻길 되시고 오늘도
좋은일만 가득한 아주
멋진밤 되시길 바래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요
.
님께힘을넣어줄께요.
┠╂┨┠─━
┗┻┛┃ㅅ ㅑ
힘찬하루 되시길요...
사랑합니다감사해요.
♬♪ ♬ ♪♬..
(^ㅡ^)(^▽^)v
♪♬ ♬♪♬.
랄라.행복 가득이
@사랑해오빠입니다@


칭구님

시리도록 푸른 하늘이 겨울을 예감하는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게 느껴지고

플라타너스 잎들이 낙엽되어 바삭바삭
소리를 내며 남은 가을도 이렇게 사라져 가는 듯 하네요.


언덕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고

이제는 겨울바람처럼 날카롭게
느껴지는 계절 초겨울인가 봅니다.

겨울이 성큼온듯 추워지고 있으니
월동 준비도 서둘여야 겠습니다.

쌀쌀한날씨에 감기 예방에는 비타민C가
좋다고 하며 감기들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십시요.
아주 오랫만에 뵙습니다.
아드님과 따님이 참 잘 생겼네요.
엄마 많이 닮기도 했구요.
몸소 자녀분들과 좋은 일 하고 오셨군요.
추워진 날씨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에 담긴 말 한마디가 하루가 행복하고 말속에 담긴 배려는 자신감을
만들어주듯이 오늘 하루도 사랑이 가득담긴 배려의 말로 좋은 하루 보내시고
차가운 날씨 건강 유의 하시고 웃음꽃이 가득하시기를 빌며 거운 생각 많이
하면서 기쁨이 넘치는 행복한 금요일 고운 시간 보내세요..*
빛과 그림자님 반갑습니다.

무척 오랜만이죠?

아름다운 가을이 떠났습니다.
아쉬움을 남긴 채...

흰 눈 내리는 겨울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좋은일 많이 하셔서 그런지
아드님도 따님도 그리고 빛과 그림자님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좋은활동 많이 하시기를 바라며
추워지는 계절 따뜻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자녀들이 다 엄마를 많이 닮은 것 같군요..
항상 좋은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휴일되십시요..
따뜻한 오후에 불방에 들려갑니다~^^
요즘은 김장철이라 시장안이 많이두 바쁜 모습들입니다
여기~저기서 비싸다는 목소리에 서민의 경제살림이
많이 않좋은 목소리에 무거운 발걸음입니다
추워지는 요즘 날씨 건강에 유념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셔요
구래골 댕겨갑니다~
어느덧 낙엽지는 가을의 끝자락에 땅바닥에 뒹구는 낙엽색이 늦가을 마음색을 닮았네요..
가을의 마지막 잎새 소리도 없이 인사 하고 이제 깊어가는 가을도 얼마남지 않았겠지요..
행복과 사랑담는 소중한 오늘,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하고 거움이 가득한 멋진휴일 쌀쌀한
날씨에 건강 하시고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다가 오시는 님 고맙고 감사한 마음 전하렵니다..
행복한 미소로 거운 하루 마음 따스한 시간으로 함께 하세요..
이 아름다운 가을에
저리도 이쁜 동행을 하셨군요.
늘 빛과 그림자님의 실천적인 봉사를
배우고 있습니다.
저도 학교에서 RCY봉사활동을 운영하고 있는데
많이 미흡하지요.
새벽에 비가 한차례 내리더니 추워질줄 알았는데
더욱 화창하구 공기도 맑고 좋은 오늘입니다
마음이나마 함께 나눌수 있는 소박한 행복을 꿈꾸며
오래도록 미소지을수 있는 포근한 칭구의 마음따라
끈끈한 믿음 안에서 오래도록 쉬엇다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 ㆀ\\ㆀ\\ㆀ\\ ㆀ\\ ㆀ\\ㆀ\\
계절을 초월한 여우비에 바람비가 조금은
심란함으로 마음의 평강을 잠시 빼앗긴 듯한
월요일 아침을 맞았었는데요
다시,
오늘이라는 수식어가 멀어져가고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고운 저녁시간입니다.
오늘,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셨는지요?
삶이 늘 행복하시구요                                                                                                                                
님의 작품 잘감상 했답니다.
이밤,
참 평안을 누리시길빌구요
사랑합니다.
시인/ 늘봉드림
.___Π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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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 田 田 田 田ㅣ門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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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것은                                         時 이성진

사랑하는 것은 마주 앉아있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하는 것입니다.
동화속의 주인공처럼 감미로운 노랫말처럼
늘 당신과 함께 하는 것입니다.

비 오는 날 장미 한 송이와
따뜻한 커피 한잔에 흐뭇해하는 당신을 봅니다.
햇살 좋은 어느 날은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에
당신은 해님이 되고 나무가되고 산과 들이 됩니다.

조금의 관심이 조금의 관심이
사랑을 만들고 그 사랑을 키워갑니다.
서로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고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는
안쓰러운 게 사랑입니다.

진실 되고 믿음직스럽게
마음이 마음에게 말합니다.
서로를 위해 노력하고 서로를 위해 평생을 아끼며
그렇게 이 사랑을 지켜나가요


가을의 끝자락 단풍도 앙상한 가지로 변하고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이
되였습니다.. 차가운 바람이 몸을 움츠리게 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행복한 날 오늘도
기분좋은 일들로 살며시 미소짓는 날 만들어 가시길 빌며, 하루가 최고의 선물로 기억되는
거운 시간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환한 웃음으로 먼저 웃을 수 있는 그런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스치는 바람이 추운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하고 따뜻한 화요일 보내세요..
몇일만에 인사드림니다.
내게 주어진
소중한 오늘을 감사라고
느낌하고 살아야하는 오늘임다.
고운 걸음으로
고운 인연으로
인사 나눔으로
오늘을 전함니다
좋은일 하시니 얼굴이 아름다워보이고 또 마음도 곱겠지요
힘드시겠지만 벌써 몸에 익으신것같아요 축하합니다
하늘 처럼 맑고 아름다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시지요.
①년
①②개월 ③⑥⑤일..
언제나.
늘..
항상.
┌☆/ /////★┐
│~     ~ │
d`●    ●´ b
(///  u  ///) 행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Ο─────Ο──
하주 공안 쌓였던 피로를 .
모두..
풀수 있는 소중한 휴일이 되십시요
오늘은.
따뜻하도 포근한 봄 날씨였나 봅니다.
하늘은.
유리알 처럼 맑았고요.
기분이 너무 좋은 금요일이었지요.
언제나.
늘.
마음속에 밝은 햇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ㅣ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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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내인.
주말, 주일.
오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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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Йaрру Ðaу‥●‥●‥●─                 ◀▽                
추억을 만들수 있는 금요일 밤이 되십시요.
댓글, 방문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 . .)´˚。
( づ
후덥지근한.
아주 무더운 날이라지만.
편안한.
여유로운 맘으로
아름답고
밝고.
명랑하며.
행복한 주말, 주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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