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그림자
모~~~든 분들이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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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기업] 쌈지공원 잡초제거 봉사활동중 | 회사 사랑나누기활동
빛과 그림자 2013.10.25 22:55
빛과 그림자님!

왜 이렇게 오랜만이에요... 건강하시죠? ^^*
쌈지 공원 !!!
언젠가 봉사 하시던 곳 기억납니다.
여수 엑스포 관광차     광양 길
왜그리깨끗하였나 알겠답니다.
늘 수고의 땀 흘리시는
빛과 그림지님 그리고
함께하시는 모든 분
늘 축복이 충만 하시길 간구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살면서 우리 서로 자주 해야 할 말은 감사합니다...
저는 이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정이 갑니다
오늘 님들 서로 서로 이 말을 나누시기 바람니다
그러면 님들도 감시함을 누리게 될것입니다...
봉사의 모습 영상이 보기 좋습니다
안녕 하십니까
청명한 늦가을 하늘에 예쁜 단풍이 하나둘 떨어지면서
이제는 11월도 막바지에 쌀쌀한 바람이 새삼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부산은 타지방보다 고운 단풍이 그래도 고운 자태의 모습들이 남아 있습니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 유지에 유의 하시고 항상 좋은 시간 되십시요.
영하의 기온이 매우 춥네요..
이제 완연한 겨울의 날씨가 시작 된듯..
벗님 단단히 차리고 따뜻하게 보내셔요..
바보 같이 울적 할때 님의 눈 웃음과 속내 보이며...
내 마음 풀어 놓을 님이 그리워 집니다
말 없이 투정을 받아주는 그리운 님
할 말도 별로 없으면서 그냥 보고푼 님
오늘도 그리워 한답니다...
2014년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좋은 모습 지속하시겠죠
더 잘되고 좋은 일 넘치시기 기원합니다.
이제는 길위의 바람두 차갑지않으니 밉지가 않아요~
시장안은 온통 봄나물로 가득합니다
냉이는 물론 없는것이 없어요~
봄에 팔려구 하우스 재배의 나물인지는 몰라두 자판에는 가득합니다
광월한 땅속 깊은곶에는 이미 봄은 와있습니다
빛과 그림자님 안녕하세요~
저의 나이 많으신 노모님께서 노환으로 병원에 입원 제가 자주 들리지 몾했습니다
쾌차 하시기를 기원드리며...칭구님께 죄송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온기로 좋은 하루 기쁨으로 보내셔요~  
추워진 날씨창밖 설경은 아름답네요.
5일째 눈이 내리고 있네요.따스한 기억들 그려보는
평온한 휴일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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