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그림자
모~~~든 분들이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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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 1하천 토종어류 방류행사 및 환경정화 활동 | 자원봉사활동
빛과 그림자 2013.10.25 23:27
의미있는 행사를 가지셨군요.
무분별한 외래어종의 방생으로 인한 생태계 교란이 심각한 수준에 이른 안타까운 현실에서
토종어류를 방류해주셨다니 참으로 희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광양기업 홧~팅!!!"
광양기업!
광양기업!
왜 하는가를 알듯합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행복을 나누자는...
광양기업의 한사람 한사람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모든 분 건강하시길...
빛과그림자님 잘 지내셨나요
님은 회사와 더불어 여전히 좋은일들을 많이 하시는군요..
이처럼 고갈되어 가는 토종어류 방류는
정말 자원보존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화이팅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단풍이 아름다운 계절 시월도 벌써 하순으로 접어들고 이 좋은 가을날도 머지잖아
우리곁을 떠나겠죠.. 단풍이 손짓하는 가을이 가는 길목에서 낭만을 그리며 깊어가는
가을날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짙은 가을 내음속에 행복을 나누고
받는 고운하루 아름다운 이 가을만큼 기쁨과 웃음꽃 만발하는 좋은시간 되세요..*^^*
얼굴에 모든 표현이 거울과 같이 보여지듯 우리님들은 고운 맘으로...
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모습 간직할 수 있으시길 바라면서, 싸늘한
찬바람이 스쳐갈 때 가을은 그 깊은 맛을 더 많이 품어 낼 것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정취와 함께 차분한 하루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가슴가득
웃음으로 이어지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오래 동안 가을거지 하고 내년에
농사지을곳도 손보고 이제 마무리 단게
넘 바뿌다 보니 얼굴 내밀기가 힘들었내요
그래도 이제야 서서히 짬이 조금 아주조금나서
안부도 전하고 놀러도 다녀야겠지요

가을..
저물어가는 모습이
넘 아쉬워라.
풋풋한 그리움이 서려있는 곳...
가을이라는 대자연앞에
난왜 자꾸만 왜 그리도 작아지는지 ??
가는 가을 아쉬워 아직은 일이 안끝나서
일하느라고 동아다니지 못해서 그런가..
보내야 하는 마음..
기다리는 마음..
그게 우리의 삶이고요?
이제는 자연과 순응하면서
살아야   하겠지요.
늘 마음과 몸이 건강하면
만사형통...
좋은일도 힘든일도
함께 나누는 미덕이 필요합니다.
오늘도 나눔의 미덕으로
화이팅하시고요.
오늘도 방긋 웃으시어요()
비가오는 늦가을의 차가운   날씨입니다
따뜻한 몸관리로 탈이 없도록 조심 하세요~
점점더 짙어가는 가을 끝자락에 은행잎이 쉼없이 떨어져서 거리에 딩굴고
어느덧 가을도 끝자락에서 서성이네요.. 이 가을이 가버리기 전에 낙엽비를
맞으며 낙엽길을 거닐어보며 고운추억 만들어 보는 멋진 주말 보내시고 옷깃을
여미게하는 쌀쌀한 날씨지만 사랑으로 추위를 녹이는 날 즐거움 가득한 금요일
꽃향기 속에 행복이 찾아오는 고운하루 아름다운 동행길 되시길 바랍니다..
~구래골네 김장 했어요~

초겨울이 왔으니 구래골네두 김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에~몇일 방문을 몾했습니다~^^
11월~6일~김포시 대명 포구에 가서 생새우 한말 28.000원 새우젓 작은 바케스 플라스틱 하나 4만원
점심.시간이되서 대명~포구.횟집에.들려서 점심 우럭찌개.4만원
이것~저것`젖갈류`및.생선 집으로 오다 양촌면 마침 양곡 장날이라~양곡 장날은 1일장 6일장입니다
순무 6개한단에 5천원 6단 3만원 알타리및 배추는 직접 지은농사
어제11월10일 김장끝~아 아직 모르신분들이 계서서~남자가 뭔~김장이냐구요
에효~제가 김장 6년째 해오지만 정말로 말할수없을 많치 힘은 들지만 사정이 있습니다
물론 김치~잘 하시는 아주머님 하루계약 해야 하겠지요
어제는 제~아내가 그리웠던 날이라구 제 생각의 몫을 가신님께 감사~전합니다
제~불로그 프로필에 방문하시면 제가 김장을 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곳 윗글내지~사진과 상관없는~제 예기를 오늘은 이해를 요청합니다~죄송하구요~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고 한번두 본일은 없지만 좋은칭구
빛과 기림자님 늘~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구래골~다녀가요~      
안녕하세요~이글은 구래골의 모든 칭구님께 올리는글입니다"
구래골의 불로그 즐겨찾기 칭구님들을~^^
산수공부 한다고<셈>혜아려 보았더니<총>312명입니다
이중에 글을 보내면 답글 오는분이 1/3정도이구요~
그리고 자체적 답글 올리는분도 있구요
아예 바빠서 무시해 버리는 칭구님덜두 있구요
그냥 빼꼼 이름표만 걸구 가시는 분들도 있구요
아마두 칭구님덜 올려주신 사진이나 시글내지
사연을 일일이 답글로 올리려면 몇일을 꼬박 않자서
다올려두 어려울듯 싶습니다
"칭구님덜 몇명 안되면 올려주신 사진~글에 대한 사연
"예쁜" 답글이 올라가겠지요~
아마두 그래서 복사글이 올라가는데 어떤분은 불쾌하게
생각하시는 칭구님들도 있습니다
저~같으면 복사글이라두 올려주시는 칭구님께 고맙다는 인사가 먼저일듯 싶습니다
자신의 사진이나 글에대한 소견의<뜻>과 달라두
복사글이 올라오는 칭구분들은 사정이 있어서그러하오니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구래골의 부탁 말씀~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바람도 불고하니~~ㅎㅎ
잠시 첫눈도 오고요 ~~~ㅎㅎㅎ
지남주말 연휴
잘보내셨는 지요~~~
이젠 아름답던 단풍도
시드러 낙엽 되여 ~~
헐헐 날아가고~~
앙상한 나무가지만이
동민의 신세가
된것같네요~~ㅎㅎ
이젠 눈발이 날이고
춥은 겨울의 차비가
절실한 것으로 ~~
늘 건겅유의 하시고
편안한 겨울나기를
바라면서 서서히
연습해보세요 ~~
마음이라도 상큼하게 보내소서()      

이제는 겨울 이로 군요.
첫눈이 살포시 내려서 높은 산에는 새하얗게
쌓여있는 절경을 바라보며 님의 정성 앞에
머물다 갑니다.
날씨가 차가 우니 감기조심하세요.
광양기업 자원봉사단분들이 뜻깊고 보람있는 좋은 일을 하셨네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따듯한 저녁 시간 되세요.
방문감사합니다.
첫 눈이 오는 밤입니;다  

포근하고 좋은 자리되시며    

행복이 함께 하세요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 갑니다 ~^^^
가을이 낙엽에 날려 떠나고 겨울을 알리듯 밤공기가 쌀쌀하네요.. 아직까지 마음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만추의 가을은 한발자욱씩 점점 멀어져만 가고 옷깃을 여미게 하는
부쩍 추워진 날씨지만 마음만은 행복으로 가득한 값진 하루 삶의 향기로 즐거움이 넘쳐나는
건강한 삶 되시길 바랍니다.. 가을에 들려오는 낙옆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향기 가득한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속에 기분좋은 모습으로 행복과 사랑을 이루는 멋진 화요일 보내셔요..
이름없이 봉사하는 분들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겨울의 초입 건강유의하시고 즐거운 삶 영위하세요
낼~모래면 소설 대설까지 앞으로는 추워질날 밖에 없겠지요~^^
기억의끝 한자락에서는 낙엽이 떨어지고 계절에도 변함없는 안녕이란
단어가 고왔던 단풍의 이름표앞에 겨울이란 눈발을 연상케 합니다
빛과 그림자님 안녕하세요~김장철이란 계절이 실감나는 요즘입니다
눈발이 날리고 추워지는 초겨울 날씨에 따뜻하게 지내셔요~
그리고 봉사 활동에 수고 하시는 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빛과그림자님은
늘 좋은 일만 하시는 군요
저는 늘 반성하면서도
실행하지 못하고
고우신 마음에 쉬어감에
감사드립니다
참 좋은 일 하셨네요
오래만에 컴 앞에 앉아 빛과 그림자님 블방을 노크해 봅니다
잘 계시죠....
겨울로 내달리는 계절의 길목에 항상
행복하시길 빕니다..
다녀가신 그발길따라 방류하는 모습 보고 있습니다.
토종어류이면 어떤 물고기들인지 궁금하기도하고
가까이 있다면 함게 동참도 해볼수 있지만 넘 먼곳에서
하는것이라 눈으로만 실행하고 갑니다.
좋은일 많이 하시고 늘 행복 하시기를 바랍니다...가을사랑
11월도 하순으로 들어 왔네요..
연말의 분위기도 조금씩 나고요..
근데 전체적인 경기가 안좋아 힘들지요.
어려워도 참고 견디면 좋은때가 올거라 생각 하네요..
미소를 받는거 보다 예쁜 미소를 주는 사람이 되시면 좋겠지요..
예쁜 마음이 그 미소속에 있으니까요.. 아름다운 마음은 우리들의
얼굴도 이쁘게 만들지요.. 쌀쌀한 날씨속에서도 아름다운 사랑을
함께 나누는 그런 계절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빛과그림자님! 흐리고 비오는
날씨지만 유익하게 보내셨나요?
벌써 하루해가 저물어가네요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세요(^o^)
창문밖의 오늘의 날씨는 눈이라두 내릴 듯 흐려있지만
요즘날씨 풀린듯하여 많은사람들이 생활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활기찬 하루의 출발을 기분좋게 합니다
빛과 그림자님 안녕하셨어요~
시간을 만들어 홈에오니 방갑다는 인사부터 올리고 싶어 들렸습니다
어정쩡한 계절 요즘 농촌에서는 농사일에는 아무것두 할수없는
텅빈공간의 시간이지만..."
맛있는거나 많이 만들어 먹을수있는 시간이 최고지요
빛과 그림자님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 되시고 건강하십시요~
하천을 살리고 방류를 하셨군요 ...불교에서는 방생이라고 하던데 ..ㅎㅎ
안녕 하세요.
굿 모닝!
주말의 밤.
편안, 포근하게 잘 보내셨지요.
또.
주일의 아침이 밝아 왔습니다
한주간 쌓였던 피로들을.
모두 날려 버릴수 있는.
햇살 처럼 곱디 고운 오늘이 되길 빕니다.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내일┃┃모레도┃┃많이웃고┃┃많이┃┃행복해┃┃지세요┃
┗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ㆀ┛
.▶◀°"''''*....*" ♣ 감사합니다 ♣‥‥─ ◀▽
.▶◀°"''''*....*" ♣ 고맙습니다 ♣‥‥─ ◀▽
.▶◀°"''''*....*" ♣ 사랑합니다 ♣‥‥─ ◀▽
.▶◀°"''''*....*" ♣ 건강하세요 ♣‥‥─ ◀▽
봄비 내리는 주말은 편안한 시간으로 잘 쉬셧나요
한동안 뜨거운 열기와 가뭄으로 목 마름에 지쳤던 생명들이
충분한 해갈이 되리라 밑을 정도의 비가 오는듯 합니다
토닥 토닥 우두득 우득 떨어지는 빗소리 벗아 좋은꿈 꾸시고
예쁜 꿈나라 여행 떠나 보세요 내일의 깨끗하고 맑은 하늘을
생각 하면서 편한밤 되세요 빠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짬을 내 안부 인사드립니다.
계절을 앞서 갑자기 찾아온 더위로
당황하지 않으셨는지요?
5월의 끝자락에서 지날을 돌아보니
사건과 사고들이 많았습니다.

청춘의 계절 젊은 미녀의 달(6월)에는
신록처럼 모두 것이 시원하게
치유되고 처리되길 기원합니다.

때아닌 더위에 건강 잘 챙기셔서
늘 활기찬 삶을 희망합니다.
고맙습니다.
샬롬
광양기업 어데서 들어본듯도 하고 . . .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날마다님 이
여길 어찌 다녀가셨수
봉사단체 에서
봉사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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