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방글 설렘 공간

경춘선 여행 (14)

청평사 가는길, 경춘선 추억을 찾아갔다가,또하나 추억을 보태다 view 발행 | 경춘선 여행
꽃방글 2010.11.29 14:32
아...경춘선자락에 사시는군요???ㅋ 반갑습니다..그렇네요.
여기서 그쪽으로 가는즐거움, 더불어 그쪽에서 여기로 오늘 여행의 즐거움..ㅋ
꼭 댕겨가셔요~~^^ 떠나기전에 한번요^^ㅋ 맞습니다.많은분들이 젊은날 그런추억 한두개쯤 품고계실거에요~~^^

지난여름에 위, 포인트그대로 댕겨왔는디;;
겨울 초입에 청평사 오르는 계곡 풍경도 스산하네유;;
기차여행 특히 겨울에 떠나는 기차여행 더더욱 잔잔한것같아유
반달이도 같이같구나 엄니한테 맽겨놓구선아라님두;;
위에서 글& 사진보면서 같이 댕겨왔는듯 감했어요;;후후

이젠 진짜 겨울이 왔네요;;
하긴 같은시간대 순천만에서 상경하는대 음성지나면서 눈급나오더라;;

한달남았어요;;
아쉬운 2010년이되지않게 마무리잘하시구요 동상;;
오늘도 수고하셈;;
아...그때그시간에. 순천만댕겨오셨군요/ 와 멀리 출사가셨네요
얼렁 구경가봐야곘어요기브님도 올한해 뿌듯한게 마무리하시길,,,,올핸 많은분을 만나게 된해라..그 하나만으로도 참 뿌듯하고 뜻깊어요...
그죵>
흐흐그레요
굿나잇
캬... 사무실 의자에서 앉아 저~ 멀리 청평사 다녀옵니다.
공주가 당나라 공주인 점만 빼면, 예술 그 자체네요. ㅎㅎ

시원시원, 소리까지 담긴 사진들 고맙습니다. ^^*
추천은 왜 한 번 밖에 안눌러 지는거얌...
ㅋㅋㅋㅋ수없는 세상다담님의 추천,,, 받고도 남았어요..감사또감사드려요~~ㅋㅋ
볼거리가 많은 청평사가는길에요.. 후후. 자연의소리..들으셨군요?ㅋ 감사해요^^
경춘선이 아직 있었구나 했더니
드디어 사라지는군요.
여행의 또 다른 맛을 알게 해주는 게 바로 기차여행인데...아쉬워요.
네~크리미님...여직 반세기 이상을 늘 그자리에있었는데,
이제 사라진다니..서운해요...예전엔 기차여행다녔는데.,한동안 잊고살았어요...^^
아 남춘천역이 철거가 되는군요. 딱한번 남편과 춘천여행갔을때 보았다지요^^무척 시골스럽고 작은 역이었어요^^ㅎㅎ
이젠 춘천과 가까운곳에 이사를 왔으니..음~소개해주신 청평사를 꼭 둘러보고 싶네요^^
공주와상사뱀의 전설을 깨알같은 글씨@@(으으~눈알!!@@ㅋㅋ)를 어떻게든 읽어내려갔습니다 ㅋㅋ
아,,이야기가 참..애잔하네요.(헌데 왜 낙뢰를 맞아 죽었는지 ㅠ,ㅠ 아효~불쌍..아마도 하늘나라에서 이젠 산사람 그만 귀찮게하고
올라오니라~하는 뜻에서 거두어간것 일까요?ㅋㅋㅋ 쿨럭~)폭포에서 보셨던 그 혈기왕성한 팬티바람~ㅋㅋ 남자분..아마도 그 상사뱀의
환생?@@이 아닐까요?(흠..그럼 공주를 아직도 못잊고?@@ㅋㅋ)그럼 오늘도 즐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경춘선가의 마을들은 그렇게 소박하고도 아름다운곳에요.^^
남편분의 손을 잡고 정겨이 꼭 댕겨오시는날 손꼽고 잇을게요^^
후후, 짝은글씨읽느라고생하셨어요..그정성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복받을거에요,권양님.ㅋㅋ
팬티청년..ㅋㅋ 음...그럴까요??과연?ㅋㅋ
아, 방글님 뒷라인이 이요
덩달아 눈여행 하구 갑니당 감솨
아.......하얀눈을 보여드릴수잇어서 뿌듯합니다방문감사드립니다
12월이 되면 몸과 마음의 여유가 생길 줄 알았는데 그렇지만도 않네요.
꽃방글님의 블로그에서 사진과 글 보면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배타고 가는 청평사!   저도 나중에 꼭 한번 가봐야 겠네요. ^^
후훗..아마 사계절 모두 그리 바쁘실거에요...시간날때...가아니라 아마 시간내서...여야 가능하지않을까 싶어요....
그 바쁨은 끝이 없으니...^^ 네네..나중에 꼭 댕겨오셔요..아이들도 신나할거에용^^ㅋ
누구에게나 경춘선의 추억은다있을것 같은데요.
추억을 살려주셔서 감사를..................
네~그런분들은 저의 맘과비슷하리라 생각해요^^
방문감사드리고, 좋은저녁되시기를요~~^^
나 이거 이제봤네......경춘선..대학 엠티의 추억인데......졸업하고선 운전하면서 한번도 안타본거 같아...고속도로타도 금방이니까. 빈대떡에 막걸리가 확땡기네....차갖고 다니면 즐기수 없는 맛이지....나도 가고싶네...기차여행...기차타본지도 언제인지....
응..그치..운전대를 잡아 편함을 맛보는날, 기차는 멀리멀리...^^
빈대떡에 막걸리..함먹자..^^어려운일도아닌데... 춘천이 아닌들 어떠리..^^
  • 표독이
  • 2010.12.0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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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샘은 정말 완전 잘다니심..부럽...그럼 인제 춘천가는 기차는 없어 지는거?
아...왠지 짠하다..샘아...5월의 내사랑이 숨쉬지 않겠어...그곳에서...전철이라니 이게 왠 쌩뚱맞는 일이냐공..
ㅋㅋㅋㅋㅋ 정말..짠하지?ㅋ 나두그래...지난 10월의 우리 추억도있네..ㅋㅋ 둘만의 공간 드릴까요?ㅋㅋㅋㅋ 둘 만한 공간 드릴까요..ㅋㅋㅋ
띄어쓰기가 어떻게 다른지.....얼마나중요한지..우리 알았잖아~ㅋㅋ
경춘선도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되겠군요.
풍경에 매달린 붕어.....ㅋㅋ
잘 보았습니다~^^ 경춘선 기차가 사라지게 되어서 너무 아쉬워요... 느리기는 했지만 정말 좋았는데..
집이 춘천이고 학교는 경기도라 경춘선 기차를 자주 탔었거든요. 거의 1~2주일에 한번씩 탔는데도 탈 때마다 항상 창밖을 쳐다보며 감상에 잠기고는 했어요. 초등학교 때는 엄마랑 통일호도 많이 탔었는데... 전철 개통되어서 빨라지고 싸지는 건 좋지만, 기차가 아예 사라진다는 건 너무 아쉽네요.
잘 봤습니다~ 춘천에 살지만 소양댐에 가본지는 굉장히 오래된 것 같네요. 청평사는 더 그렇고요~

P.S. 춘천역이 다시 개업해서 남춘천역이 없어지는 건 아니고요, 남춘천역도 전철역으로 바뀐답니다^^ 근처에 엄청 크게 새로 다 지었어요.ㅎㅎㅎ 춘천역보다는 남춘천역 근처에 사는 주민이 훨씬 많은데 남춘천역이 없어져서는 안되죠.ㅎㅎㅎ
춘천가는 기차 부를때 김현철 참 멋졌지요
친구랑 춘천가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생기네요 ^^
경춘선이 사라진다하니 더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괜히 더 가고 싶어지고 말이지요~
꽃방글님 의,
생생한 현장 르포 가, 충동을 일으키고 있네요....
누군가 함께할 사람은 없겠지만, 홀로 사색 을 기는 것도
멋들어질것 같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우연히... 잠시 머물어 갑니다.
포근한 바람결에 봄향기 가득합니다.
좋은 주말 맞이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절하고 갑니다...배가고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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