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방글 설렘 공간

경상남북도 (19)

하동 평사리, 감나무아래 야옹이 | 경상남북도
꽃방글 2009.09.13 21:15
아~!!! 추억의 곳을 댕겨오셨군요. 야옹이가 어찌 저러커럼 빤히 보고 있는지...
사진 잘 찍어주라고 바라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스크랩해 갑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
ㅋㅋ야옹이가 담장위에 누워있었는데
제가 야~~~나비다~~하니까 벌떡 일어나서는,,
도망가려하길래,야~옹했더니, 살짝 쳐다봐주더라구요.
그때 찰칵!!!ㅋㅋ
요즘 고양이들이 영악해요. 똘똘한 건 스스로 사진을 찍어 달라고 달려 옵니다.
저의 집에서 많은 종류의 고양이를 키워 본 적이 있습니다.
샴, 어메리칸 헤어쇼트, 러시안블루 등등
어떤 때 참 이쁘지지요?!
뒤처리할 때가 좀 성가스럽지요.
와,,신기하네요~^^
애기고양이들은 참 예쁜데,,원산님이 키우셨다는 냥이들은 모두 족보가 대단한?
고양이들같아요~
전, 위와같은 집고양이 좋아한답니다^^*
한마리 키우고싶은맘 간절한데, 뒷처리해줄 자신이없어서요~~후훗
이젠 다 떠났어요. 키우기도 힘들고요... ㅋㅋㅋ 다시 시작 무리예요.
함 다시 트라이 하고 싶었지만...
보살펴줘야하는것이사람과 똑같아서,
예전에 3~4년 같이산 강아지와 이별할때의
먹먹함이 아직도 생생해서 다시는 키우지 않기로 작정했거든요.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싶어도 그때 생각나서 자신이 없네요~^^
넘 좋아하는데... 이제 영 자신이 없네요. 넘 힘들고... 저의 블로그에 이에 대한 들도
올려 놓았는데...
언제더라.... 아마 작년 10월 10일경 이었을까 합니다.
정말 기가 막히듯이... 사라졌더랍니다.
러시안블루가 새와 놀다가 베란다에서 사라져...
말씀 하시는게 더 재미 있네요~~~
좋은 아침 맞이 하세요^^*
웃음많은 하루 되셔요. 시골길님~~^^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경상남북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