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방글 설렘 공간

경상남북도 (19)

무슨 꽃일까, 쌍계사를 빛내는 이 꽃은? view 발행 | 경상남북도
꽃방글 2009.09.14 09:46
꽃무릇이군요..
영광 불갑사나 선운사가 유명하죠
꽃므릇, 이름도 특이하고 정겹네요.
왠지 블러그에 올리면 이름을 알수 있을것 같았어요!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나마 구경 잘 했습니다
쌍계사를 다녀오셨군요

꽃방글님..
이번주도 더 행복한 삶 여행 하세요
고맙습니다,파흔님도
행복한 내일,한주,되셔요~^^
꽃이 너무 예쁘네요.
쌍계사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예쁘죠! 지리산에 포옥 싸인곳이라
더욱 풍요롭고 ,,,,제가 적극 추천합니다^^
사찰옆에 피어서 그런지 동양의 미를 간직한 꽃인것 같아요
햇살을 머금은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찰에 왠지 화려하다싶을만큼의 빛깔인듯하다가
생긴것이 심플하여, 또 어울린다 싶어요~
여기저기 많았어요. ^^
햐....저렇게 화려하게 .....
산골에 군락을 이루어........
이쁨니다........
예쁘죠....^^
상사화 같은뎅........맞아요
상사화,,,,꽃이름만으로도 마음이 아팠는데,
하얀하늘님 말씀이, 꽃므릇이라하여
그렇구나했는데, 아래 님이 또 꽃무릇과 상사화가 같다하시니,
모두 맞추셨습니다
전 처음보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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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이라고도 하고, 상사화라고도 하죠.
고창 선운사 올라가기전에 이 단지가 있는데, 슬픈 전설을 안고 있는 꽃이기도 하죠.
정망 사진을 너무 이쁘게 잘 찍어시는 것 같아요. 부러워요.
좋은 구경,
감사해요.
완벽하게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해나님이 상사화같다하셔서 참슬픈꽃이름이다 했는데
그렇군요.....
일명 상사화라고도 하지요 꽃이 먼저 피고 잎이 피어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한 의미에서 상사화라고 하는가 봐요
특이하네요~^^ 이름을 듣고보니, 저 주홍빛이 슬프게 느껴져요~~흑~^^
쌍계사에 꽃무릇(석산) 필때는 못가본것 같아요*
가끔지나가는데*
9월에 피는것은 석산(꽃무릇)이구요(빨간색)*
이보다 먼저 8월에 분홍 노랑으로 피는것은 상사화라고합니다
둘다 잎하고 꽃이 만나지 못하므로 상사화라고도 하지만
원래 이꽃이름은 꽃무릇이랍니다*
꽃구경오세요*
전 올여름 이 아름다운 꽃무릇을 처음 만났답니다
이름마저 어찌나 아름다운지,
보고있으면 절로 미소가 흐르네요
스님을 사랑한 한소녀의 넋이 꽃무릇이 되었다고 하지요
맞아요 작년에 쌍계사 갔을때 꽃무릇이 지천에 피어있었는데 세생각나네요.
전설을 알고
다시보니
저 붉은빛이 화려해보이기보다
왠지 더 슬퍼보여요
꽃무릇 정말 예쁘죠.
산 속에 피어있는 모습이 넘 이쁘네요.
왠지 꽃무릇은 절 주변 산에 많이 있드라구요.
네ㅡ저두 절주변에 유난히 많다는걸
올 여름에서야 알았답니다
언뜻 절과 어울리지않는붉은빛이지만,
스님과의 전설때문인지,,,
아니면 원래 절에 피어 그런 전설이 생겼난는지도모르구요^^
이 꽃의 본디 이름은 상사화도 꽃무릇 도 아닌 석산이 맞습니다.
상사화 처럼 잎사귀와 꽃이 영원히 서로 만날 수 없기는 하지만 피는 시기가 서로 맞지 않습니다. 상사화는 분홍빛 혹은 노란색의 꽃잎을 가지며 꽃대와 꽃의 크기가 2배가량 큰것이 특징입니다.
상사화가 가득 피엇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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