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방글 설렘 공간

경춘선 여행 (14)

김유정 실레마을에도 깊은 가을이 듬뿍!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경춘선 여행
꽃방글 2011.10.24 11:06
너무 멋진곳이네요 정말 멋져요!!
어찌 방글님은 이런 멋진곳들만
탐방을 하실수있는거죠??
책을 많이 읽으셔서 그런가요?
어쨋든 너무너무 멋지고 아름다운사진을 보며
가을의 센치함을 흠뻑느끼고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무엇을 꽃이라 하고 무엇을 잎이라 해야 할 지...
참 아름답고도 눈물나게 서러운 계절이예요.
이곳은 완전 자연교육장입니다. 참 잘다녀왔어요 .. 넘 가고파라.,  
사진도 군데군데 잘찍어 마음을 더욱 아리게하고 때론 곡물이주는 풍성함을느껴요 .
나그네가 가장 반가는 것은 먹걸이 커피에 먹는 인절미 ㅎㅎ시각적 느낌이 더욱 풍요 ~~ 꽃 방글님 여행은 항상 신선함ㅎㅎ
춘천가다가..김유정역...아..그기...
ㅎ나도 가고 싶어요...ㅎ
김유정 실레마을 참 이름도 독특하고 이뻐요...
시골은 언제나 정이 있구...따뜻함이 있어요...
어느 한곳 하나 버릴것이 없는 소중한 실레마을...
이번에도 우리 방글님 손과 발이 등장...ㅎㅎ
아이구 동반자가 있었으면 정말 막걸리 한잔 했겠네...
꾸미지 않아도 그냥 그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실레마을 ...
방글님덕분에 요즘 좋은곳 많이 보고 있어요...국화가...
아주아주 많이 감사함을 느낀다는것...ㅎㅎ
오늘은 날씨마져도 흐리고 마음도 조금은 차분한 느낌이 드네요.
맛있는 점심 꼭 챙겨드시구...언제나 방글 방글 그렇게 사는겁니다.
우리 꽃방글님은 혼자서도 아주 잘하니까 걱정은 그래도 조금만 할게요...ㅎㅎ
안녕.....방글님 !!...
지난번 팔봉산 가는길에 이정표는 봤는데
넘예뿐곳이네요~~~ㅎㅎ
담엔꼭들려야겠어요새로운 한주힘찬출발요 방글님*^^*
가을여행 제대로 하셨네요 덕분에 저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한주 되십시요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신감이 있으면
남의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남의 눈치를 본다는 것은
남의 생각이나 느낌에
매우 신경을 쓴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내 행동의 내비게이터가 되면
내 인생은 불행해집니다.


- 정도언의《프로이트의 의자》중에서 -

새로이 맞이하는 한주도 활기차고
미소가 가득한 월요일 되시길 바랄께요 ^^
꽃방글님!!
여행 잘하고 오셨군요...
많은 추억 만드셨지요?
우아...
정말 저 은행나무 탐이 나는데요..
정말 수호신일것 같아요..
그리고 추억의 물건들을 보니 왜 이리 기쁘지요?
그곳에서 행사가 있었네요   ㅎ
반가운 그곳   풍성해보이구 너무 좋은데요 가보고싶어집니다   ..
행복한시간되세요^^
김유정생가와 문학관을 아이들과 함께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덕분에 잘 구경했어요.
일제강점기, 그 암울한 시대적배경이 아니였다면 작가의 글도 어쩌면 달라질 수도 있었겠다 싶어요.
조정래씨와 더불어 김유정이라는 작가의 팬이랍니다^^
으아으아,,,정겨운 시골 풍경이며....아름다워라~~~
시골마을의 가을 풍경을 참 멋지게도 담아냈군요.
볼거리 먹을거리 읽을거리가 있는 그곳
가보고 싶은데요.

집을 예쁘고 알차게 단장해서 더욱 좋습니다.
멋집니다.
꽃방글님
10월의 마지막주
┠ (( ╊┓ 따뜻한
┣┛ 차한잔의 여유로움과함께
┺━━┹─ 더욱 행복하시고 활기차시길
기원드리며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시골마을도 참 좋지만
먹거리에 눈이 뿅~ㅎㅎㅎ
행복한 한주 되세요~^^
꽃방글님,
저절로 글이 나올것 같아요.
김유정역이라는 말만 들어도 마음이 편안해져요.

착한값으로 먹을수 있는 부침게가 먹음직 스럽고 정겨워요.
나도 언제 한번 가봐야 겠어요.

참 이런곳을 이렇게 편안하게 소개해 주시는 꽃방글님은 얼마나 편안한 분일까 생각해 봅니다.
단풍이참곱네요
마을전경이 참좋아요
가을에 오느게구경하기좋네요
아름다운 김유정의 실레마을
김유정의 소설만큼이나
정겹고 곱습니다.

방글님 따라 멋진 둘레길도
한바퀴 돌고...

아주 즐거운 여행 함께 했습니다.....
떡시루를 닮아서 ,,,실레마을..
이름이 참 잼있네^^

팔공산에만 단풍 ! 가을이 온줄 알았더만 ! ~~~ㅋㅋ
주말 알차게 보냈구낭~~~^^
'돈,돈,돈 슬픈 일이다 '라고 편지를 쓰던 스물아홉 청년의 삶이 이제는 마을의 축제가 되었군요.
곱디고운 가을색에 눈물이 나려 합니다~  
깊어가는 가을속에 밭과 논의
곡식들은 사르륵사르륵이어가고
산과들의 나무와 풀들은
고운 색갈의 옷으로 뽐내기에
여념이 없네요
억새 풀은 눈부신 은발을 날리며
노익장을 자랑하는 듯
한껏 빛을 강하게 발하고 있지요
사사삭사사닥사랑을 속삭이는
벼들의 노래에♬
농부들의 풍년가가 하늘 높이 울려 퍼집니다

풍요로운 가을 보내세요
옛정취와 가을이 멋진 마을입니다^^
아름다운 풍경들이네요
오늘도 거운 하루 되시구요
방글님의 세세한 설명과 좋은평가에 한번 가고픈 마음이 생기네요.
금병산 인가요?
그곳도 가고 싶고요.
예전부터 산행 과 둘레길을 다니는것은 좋아했거던요.
멋진 가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김유정님의 작품을 읽어 보려 합니다. 자료만드시느라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예쁜 계절 가을입니다.

오래 가면 좋으련만...
예쁜거 항상 아쉽다는 그춍? ㅎ
아늑한 풍경에 친근감이 있습니다.
송림 숲길도 마을 길도 김유정 문학관과 잘 어울리는듯 싶습니다.
잘 다녀오셨습니다.
배경음악 은은하게 틀어놓았더니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