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방글 설렘 공간

경상남북도 (19)

쌍계사의 대웅전 view 발행 | 경상남북도
꽃방글 2009.09.20 02:40
몇년 전에 철야기도도 한 적이 있는데... 역시 우리나라 절은 고적하고 편하게
안겨줍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집으로 스크랩해 갑니다.
아,,불교신가봐요~!?
전, 불자는 아니지만, 사찰이 참 편안하고 좋습니다.

템플스테이 한번 체험하고싶은데.
108번 기도 절하는걸 못해서,,,^^
불자라기 보담 따라서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더 행복하지요.
어느날 죽마고우가 법사 그리고 스님이 되어
만났던 것이 인연이 되어 법명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저도 다른 종교를 갖고 있습니다.
아하,그러시군요~^^
에고우~!!! 신앙생활이 쉽지 않아요.
내 안의 하느님을 섬긴다는 것은...
또 주말입니다.
좋은 날 보내세요.
어제 잠시 경기도 시골 댕겨 왔습니다.
참 들녘엔 나락이 익어가고 천연색으로 물들어가는 것이
정말 아름답습디다.
노을을 보고 오지 못해 아쉬웠지만...
언젠가 또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어려울것 같아서 저는 아예 시도를 하지 않습니다^^

경기도 시골이면 서울 근교는 아닌가보군요~
추석이라 미리 다녀가신 모양이네요?~
추석도 머지 않았네요~ 명절 준비 잘 해가시는지요?ㅋ
1시간 10분 거리입니다.
돌아오는 길에 색갈 있는 면빨의 손짜장도 하고 왔습지요.
후훗~ 쌍계사 다녀서 밀양 기차타러 가는길
엄청막혀서는 정신이 하나도 없었답니다~
그렇지요. 가는 길이 멀고 해...
어디를 통해 가셨는지요?
하동에서 진주거쳐 마산거쳐 밀양에서
KTX를 탔답니다^^
하하~!!! 내 어린 시절의 고향을 거쳐 가셨군요.
쌍계사는 제고향과도 그리 멀지 않은 곳인데~ 사진으로 보니 새롭네요~
좋지!!샘두 다녀왔겠구나,,지리산자락에
포옥 안기여,,,참 ,좋더라궁^^
자주 지나가는곳인데때를 못맞추어 꽃무릇을 못찍어서 아쉬워요*
이곳을 지나다닐 수 있는 곳에 사신다니
참으로 부럽기만 합니다.
전 여태 지리산도 가보지 못했는데,
쌍계사가 아름다운건, 지리산에 폭 감싸인 덕도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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