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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는 글 (67)

훤칠하게 툭툭 | 마음에 담는 글
꽃방글 2012.02.26 11:28
아..고..딸기맛나게도 토실토실 합니다
맑고 투명함..그렇게 살고싶어요
어눌하지 않고 맑고 투명하게
법정스님 말씀대로...
욕심도 버리고..어둡던 지난날이 있었다면
훌훌 털어버리고..
수민이가 참 좋아하는 딸기가 맛나게보이네요
남은 휴일 행복하소서^^
딸기 한바구니와 더불어
수민이의 웃음소리, 도란도란한 주말 되시기를요,유성님^^
헉!!우찌 알았어요 3월1일
수민이랑 메가마트 갔다가
딸기사와서 수민이가 어찌나 맛있게 먹었는데..
다..보이시나요 ㅋㅋ
수행자의 길을 잘 알려주신
법정스님의 말씀이
귀에 쏙 들어 옵니다
좋은 휴일 되세요~~~`
가끔 읽어보며
마음다짐하는데, 좋은 글인지라 좋아하는 대목이랍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휴일이네요...
친구가 갑자기 영종도 가자 해서 갔다 지금 왔네요...
오랜만에 조개구이 먹고 칼국수도 먹고...바다 바람도 조금 마시고...
그렇게 저렇게 친구랑 걷고 또 걷고...이런 저런 얘기 나누고...ㅎㅎ

하루라는 시간이 정말 빨라요...벌써 어둠이 밀려와요...
이런 시간이 되면 사람 마음이란게 이상야릇해요...
두가지의 마음이 가슴속에서 맴돌기도 하구요...아무튼...
그리고 저위에 빨간 딸기를 보니 마음도 환해지고 먹고 싶고...

마음이 쉼이 되는 그런 나머지 시간 되시길요...방글님~!

3월이되니 봄이 성큼인듯해요,국화님^^
그래도 기온차에 감기는 조심해야할듯하구요
따뜻하고 즐거운 주말되시기 바랄게요.국화님^^
영종도.조개구이.소주한잔 곁들이며...따땃한 칼국수까지...앙,,당장 달려가고파라..ㅋ^^
딸기좀주세요
여행갔다오니 속이허하네요
많이 드서요.천디님
언제나 여기에 있을거에요,.딸기는..
흐미 딸기네요.
한입 먹고싶어집니다.

딸기야~ 딸기야 이리온~!!
ㅋㅋ이리 이쁘게 딸기를 부르시니...
딸기가 총총히 갔지요????ㅋ^^
훤칠하게 딸기나 툭툭 보내주시덩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딸기 값이 비싸서 보기만 하는 요즘~~~
이제 딸기 제철이오면
풍성히 먹어보아요.그렇죠님??ㅋㅋ 전 딸기잼만들고파요^^ㅋ 아주많이 싸져야할텐데....^^
달콤하고 새콤한 딸기드시공   공주가되세요 ..^^
ㅋㅋ네네,스타님,딸기공주.ㅋㅋ
수행자는 저 딸기를 먹어야합니다요~^^
ㅋㅋ그런가요..ㅋ 틈나는대로..먹어두겟음당..ㅋ^^
법정스님의 귀한말씀이시네요~
꽃방글님을 닮은 딸기인가요?ㅎㅎ
ㅋㅋ
좋은글귀에.저도 잠시 마음 쉬업갑니다, 좋은오후되시구요,행복한요리사님^^
정말 좋으신 말씀이네요~
늘 본받으며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네네,맘에 새기고 실천해야할테데말에요..ㅋ
즐거운 주말되시구요,울릉님^^
맞아요.
앞뒤가 훤칠하게 툭툭 터져야하는데
그 게 참 어렵네요.
작은 일에도 마디를 만들 때가 많으니....
ㅋㅋ네...그래야하는데..저도잘안되지요...그럴때 다시한번
새기고싶은, 좋은글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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