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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는 글 (67)

내일과 다음 생 가운데 | 마음에 담는 글
꽃방글 2012.04.24 01:09
그러내요
내일은 다음생애에
우리의 한치앞을 모르니까

잘보곡 ㅏㅂ니다
고은 하루 되세요
네~감사합니다,좋은봄날 되시기를요^^
우리의 오늘도 모르고...
내일도 모르는 세상인 것을...

내일과 다음 생 가운데...
참 심장이 마구 뛰는 말...

댓글 덧붙이려다 먼저 쓴글 다 지워지고...ㅜㅜ
오늘도 어제보다는 좋아야 하는데...
방글님도 국화도...ㅎㅎ

오늘은 무지하게 햇살 좋은날...
내일은 봄비가 또 보인다고 하지만...ㅎㅎ
그래도 오늘을 위해 파이팅입니다...꽃방글님~!
ㅋㅋ이를어째요.. 온맘다하여 댓글쓴걸,, 엔터키.잘못눌렀군요~!ㅋ 위로위로^^
지금이순간,행복하고 뿌듯한 시간 되길,,국화님.지금.^^ 늘 지금^^ 지금을 잘살면,,, 먼훗날 잘 살아온 인생이 모아질듯하니요~
또 비가 온대요??? 어쩜좋아..비를 좋아하지만..며칠만 더 도시엔 좀 안내렸음하는 소망!!^^


▶▷"참,고운 사랑,,,

그저 바라만 봐도 곱기만한 사랑
마주치는 눈길에도 고운사랑 가득하고
주고받는 말속에서도 사랑 향기 가득 하여라,

때 한 점 묻지않은 새하얀 마음으로
둘이 하나 된 사랑 하루 하루 주어진
"삶,속에서 사랑,행복 언제나 가득하시고

청순한 마음으로 흐르는 물같이 잘살아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과 블로그에 댓글을주시는
고운님 들께서도 4월 24일 따스한 봄 온 천자에
꽃향기 만개하고 넘좋은 계절인것만은 분명한것 같아요,

▶▷꽃피는장미 블로그에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마음이 생숭생숭 하십니까?..ㅋ
다음생에는 다음에...캬캬캬
ㅋㅋㅋ 날씨가 화창해지니
갑자기 싱숭이,생숭이.해집니다,쌀점방님.
좋은날되시구요^^
신언니의 노래 찾았구나,,,
'남자도,,,어쩔 수 없다',,,좋다~~~
'...술을 마셔본다,,,너에 취해본다...그런대로 이렇게...'...그런 어제의 깊은 밤의 시간?//,,,^^
내가 지금 걷는 시간,,,낼보담,,, 담생보담,,,지금을 걷기에요~
케세라세라~~~^^
오늘 해가 참 이쁘다,,,화창하니 아주 반짝반짝이야,,,
다니는 길 두손 가득으로 그 빛 감추면서도 좋을,,,
그런 좋은 날 방글~~~^^
응,응..블친님께서 알아다주시니 감사^^
지금걷기... 한참 이글 속담에 푹빠져서는..갑자기어제 이병률 책을 뒤적이며..또 시선멈춤으로^^
세탁기고장으로.ㅜㅜ 오늘은 손수 손으로.. 햇살좋아서.아침에 널어놓고왔네요^^
내일과 다음 생 중에 어느 것이 먼저 찾아올까요?

내일은 어감의 깊이가 가깝고 생은 미래와 같으니...%#$

방글님, 전 그냥 지금에 충실할래요. 그래야 화사한 봄이 올테고...

아울러 풍성한 가을을 맞이할 수 있을테니까요.

[댓글을 달다보니... 초딩이 된거 같아요...-ㅋ]

방글님, 활짝 웃는 행복한 화요일 되시구요~
어>>지금,보사비님 블방하고오는길인데..찌찌뽕!~~!이네요^^
맞어요..이병률님두 그러겠다고 하니요.. 우리앞을 알수없으니 지금,현재에 충실하자,최선을 다하자
그래서 방글이도,그럴려고노력하구요!~.. 충실흐뭇한 오후되시구요,보사비님~
먼 말인지 몰겄네요. 어려워~끙...
그럴땐 쿨하게 패~스~입니다,그렇죠님^^
굿나잇하소서^^
적당히 머리 굴리면 됩니다
복잡하게 생각한다고 해결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궁적적인 생각이 우리를 편하게 하니까요 해서 저는 늘 긍정적인 사고만을 생각합니다
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에이스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현재에 충실하고
무조건 행복해야 한다

꽃방글님

좋은 밤 되세요
그렇습니다,나이트님
포근하고 좋은저녁되시기를요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인생...

오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행복해 하기 !! ^^
응ㅇ,응..오늘도 행복하기,
행복한별, 오늘도 행복하기^^ㅋ
음...내일과 다음생??중에
다음생이 있나요
요즘은 눈을감고 내일은 어떨까?
내일은 무슨일로..또하루가 가지..
라고 생각하는데..
다음 생은 생각도 해본적이없는
50대초반 청춘이라서 그런가요?ㅋ
아무도 모를 일이죠.
어던 것이 먼저 찾아올지..
그래도 가능하다면 내일이
더 먼저 오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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