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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는 글 (67)

시시한 | 마음에 담는 글
꽃방글 2012.04.25 18:39
떠나 가는 등짝을 보며 시시하다고요???
떠밀려 가는 것이 아니라 당당히 가는 것인데도요. ㅎㅎ
꽃방글님 글을 보며 나도 참 시시하겠다 했어요.
시시한~~~~이 세상이지요. ㅎㅎㅎ
ㅋㅋ당당히. 새로운것을 찾아가니..시시하다하나봐요.
어차피.시간이 지나면 시시해질것이니까요.ㅋ^^?? 연꽃님의 시시하단말씀은,거두어주시어요^^
얼마나 시시할까 내가     살아가는 것이~~~~
버릴수도 있지만 버리지 못하는 것은?.......
왜?
그래도   그때 그때 열심을...최선을 다했기 때문이겠지요...........
ㅋ알맞게알맞게.그것이 어렵다지만..
지금도 잘 살고계심선...넘 비약이 아닌가합니다,언니???ㅋ^^
워메~
시시하면 어케하나요
어휴~
시시하면서도 도도한사람이 좋은디 ㅎㅎ
ㅋㅋ~시시하면서 도도함은, 그속 어떤 매력이 있을듯한데요.?
편안한 저녁되시구요ㅡ천디님^^
결국 너무 많은 것을 바래서... 시시해져 버린걸까요?

글을 읽은 순간 머리가 띵```

방글님, 즐거운 저녁시간 갖으시구요~
익숙해지면.. 뭐든 대부분 시시해지지않나싶은데요
뭐든 어차피 시시해지니. 시시하다고 떠나거나 포기말고. 원래 시시하려니 하며 잘 살라는 메시지인듯요
아이러니하게도 가까운사이일수록 더 바라고 더 욕심부리고.기대치맞지않으면 불만.. 자연스런일인듯요
누군가 했던말.. 가까운사람일수록 그 사이 바람이 통할만큼의 사이를 유지하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
굿나잇하시구요,보사비님~
요즘 수민이가??말만나오면 수민이부터
시작하는 바보아빠??ㅎㅎ
시시해..라는 소리를 많이하더라구요
심심하고 무료하면 시시하다고
아빠곁에와서 책읽어줘 놀아줘..라고하거든요
살다보면 참으로 시시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 시시하지 않기위해 도발적인 행동을 하게되고
그러고나면 또 시시하지않다가
어느정도 세월이 흐르면 또 시시해지고 무료해지고
그럴땐 또 도발적으로 혼자훌쩍 동해안일주를..
하던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시시해질 시간이없네요
늦둥이 수민이덕분에...
의미있는 시시한...얘기들 잘보고갑니다
근데..방글님은 시시해지지 마시길 바랍니다 ㅎ
후훗.. 아이들,그말 잘 쓰지요,시시해!!ㅋ
맞아요.그래서 틈틈이 새로운것을 위해, 일부러 애써야겠지요.노려요함,이지만요^^.. 익숙해지면 무료해지고 권태로워지니
아이들은 더 잘 느낄듯요.^^ 수민이덕분에 유성님은 아주 친구분들보다 훨~씬 젊은 감각이시니 수민이덕이네요^^
모든 시계를 거끄로 돌릴수만 있다면
정말 멋진시간이 안될까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ㅋㅋ거꾸로 돌릴수 없대요..어째요,울릉님^^
그러니 지금잘,멋진.시간 되시기를요^^
결국 나자신의 생각을
바꿔야 될것 같군요

시시하지 않는 일상의 삶으로

비오는 수요일 밤 포근히 쉬세요
생각도.어떤것도.. 자리에 머물면 안될거 같아요...그쵸
편안한 저녁되시구요,나이트님
ㅎㅎㅎ
세상 시계를 꺼꾸로 돌려 놓고.....^^
굉장한 발상입니다.
저도 시시한것 생각 접어놓고
지구 반데로 가 볼랍니다.^^
네.멋진발상이지요~!^^
지구반대로 가는 방법,알려주셔요~^^
'시시한,,,' 끌림 중 내가 참 좋아하는 글들 중 하나에,,,그 장은 이미 분리되어 꼭으로 챙겨 넣어야하는,,,ㅎ
다시금 또 한참을 읽음서,,,그럼 시시할꺼야~시시하지,,,!!!
얼릉으로 씽~ 시간을 돌려 ,,,그러니 처음처럼 다시~~~방가방가 방글~~~^^
ㅋㅋ그정도로?ㅋ 훗.나도 좋아하는.'시시한' 편..
그러땐 양면테이프를 이용해보셔용.ㅋ
처음으로 가지않아도 우린 방가방가.ㅋ 첨으로 가면 더욱 방가방가.ㅋ^^
저만 그런가요?
이해하기 어려운 느낌이네요.
사진에 담긴 모습들이 좋습니다
근데 조기서 말하는 사랑은 어떤 사랑이길래 시시하데요?
남녀의 사랑을 말하는거여요?
사랑에도 종류가 하도 많아서리......
시시한거보다 더 실망하는 건 사랑했다가 후회하는 거...몰라몰라 잉잉,,,
이해할 스토리 .. 사랑은 시시꼴꼴해야 재미가 납니다. ㅎㅎ
구경 잘 하고 감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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