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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는 글 (67)

언젠가는 그 길에서 | 마음에 담는 글
꽃방글 2012.09.11 01:28
하루하루 살아가는 삶이 그런 것 같습니다...
돌고 돌아가는 길...그러나 걸어야만 하는 길...

오늘도 걸어요...
따뜻한 길 걷고 싶어요...

방글님도 빵긋 빵긋한 꽃밭같은 길 걸으소서...
아련한 추억...
다시 찾고싶은 길...ㅎ
방글언니...
각시탈 주원에게 이 가을 꽂히신건가요?
ㅋㅋ
꽃다운 젊은이들을 보면 좋은 기운을 받는 이내몸..
나이드니 더 그러네요...주책인가요?
길은..
그냥 그대로 전전같단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전진하듯이..
직선 직진..하듯 한 급한 생각에서..
아,길!
조금만 헤매서 다행이네요...방글님!!!
보면 볼수록 방글님의 미소는
멋져요!!!
모처럼 가을하늘을 보는
상쾌한 날 입니다

나이트의 사랑가득한 차 한잔 하시고
┃......┃┓
.┃┛
┗━━┛
늘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라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방글님 *^^*
각시탈 돌리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공감~~
주말 잘 보내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감기 너무 독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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