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방글 설렘 공간

자연名品--산행 (24)

주왕산,가을만 되면 주왕산 앓이 ... 우리나라 3대 암산 중 하나 view 발행 | 자연名品--산행
꽃방글 2012.11.05 17:25
주산지가 넘가보고싶었는데 방글님통해 보네요*^^*
물안개와 물에 잠긴듯한 나무들 을 늘상상하곤했는데~~~
물이 많이 말랐네요~~~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잘봤습니다*^^*
우와 멋진 주왕산 정말정말 아름답네요...
실제로 봤으면 여러번의 감탄사가 나올 만큼이나요...
붉게 물든 단풍이며 열매 맺은 과일이며...ㅎㅎ
정말 방글님의 얼굴이 방긋방긋 방실방실 했겠어요...ㅋ
저기 가 어디더라...우리나라 3대 암산 중 하나 주왕산...
참참참 잘 구경하고 갑니다...고마운 귀여운 방글님~!

보는 내내 즐거웠어요...빵글님~!
따뜻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주왕산의 산해설사 꽃방글님과 함께하니 넘 아름다은 주왕산이 되네요.
오랜만에 <봄여름가을겨울>의 영화의 한 장면도 생각해 내느라 끙끙거리고요.
나도 산행에서 아주 미친 듯이 좋아했던 산이 있었나를 되집어 보기도 합니다.

아슬 아슬 새벽의 택시전쟁도 스릴 만점으로 다가오고
사과가 담긴 막걸리통인가 그 통이 술통으로 보이네요.
꽃방글님 덕에 주왕산 머릿속에 그려 봅니다. ~~~
워메~
무박인가요
달려라택시~~~
그래두 무사히구경하시니좋네요
굿 굿
주왕산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매년 다녀온것으로 기억 하시나 봅니다.^^

아~~
청송에 사는 친구들이 부럽습니다.^^

오랜 만이지요?
반갑습니다.
주왕산은 제가 입대하기전 마지막으로
친구와 1박2일로 등산을 갔던곳이랍니다
너무너무 오랜시간이 지나도 예전의 그모습 그대로인곳이 있군요
아름다운 단풍과 절경과 주산지와 함께하셨네요
부럽습니다 주왕산은 방글님말씀대로
코스가 완만해서 산보가는 것과 같은느낌으로
가도 좋은산이지요
가을 주왕산은 정말 아름답네요
근데..총알택시까지 타시고..위험한데 후..
아무일없이 무탈하게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늘 즐거운일상 되시기를 바랍니다^^
청송의 가을구경 잘 했어요..방글님
사과가 너무 맛있어보여요..
사과동동 막걸리도 먹고싶고...
구경보단 먹을것만^^
단풍이 곱게 드리운 주왕산도 겁나게
좋으네요..
오~~방글이님 다녀오신다고 하기에..
포스팅 기다리고 있었네요.ㅋㅋㅋ
노란색~~빨간색~~역시 멋지다는...
올 가을엔 주산지 꼭 가보고 싶었는데..ㅡㅜ
끝내는 못가보고 가을을 보내겠네요. 젠장젠장~~ㅠ.ㅠ
마음도 단풍으로 물들었겠습니다

꽃방글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³о♧
.*"'"*. 항상 사랑과 행복가득하시고.*"'"*. / /

멋진 일상 되시길 기원드립니다`°³о♧
우하하하...바로 신고 드가려고 합니다. 신호 위반에 속도 위반 ㅋㅋㅋ
아주 많이 웃엇어요, 덕분에...또한 귀여워여~

주왕산 한번도 못가본 이 신세도 덕분에 가을 구경 와르르 했구만요, 오-ㅡ아름다워!

넘 좋았겠땅~ 글고 부지런도하시어라 새벽 기차타고 가시다니~

작년 늦가을 주황산에 갔었어요.
많은 인파로 사진조차도 담기어려울정도였지요.
밟혀죽을뻔했습니다.ㅋ

주왕산 암산의 새붉은 단풍,
참으로 황홀경이군요.
한 해의 마지막 계절이 사붓거리며 다가오고 있는 소리 보이시나요.
어서 빨리 겨울채비하라 속삭이듯이,
건강한 겨울맞이 하시기를,
오우~ 주왕산,,,
다녀온지 20년도 넘었네요.ㅠㅠ
그래도 그 산은 늘 마음속에 남아있어요. 산을 잘 모르던 나였지만 나를 정말   매혹 시켰던 산.

새벽은 통화가 진리라는 말씀, 한참 웃었어요.ㅎㅎ
보통은 bgm 이 깔리면 꺼놓고 듣는데(전 음악이랑 글이랑 같이 소화 못시켜요.ㅠ) 임재범씨 노래는 계속 듣게 되네요.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