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방글 설렘 공간

서울 보물 찾기 (33)

성북동 길상사의 가을-가을아,이제 떠나도 좋다! view 발행 | 서울 보물 찾기
꽃방글 2012.11.12 01:12
방글님 굿 모닝...
성북동 길상사...
정말 멋진 곳...
가을이 저기 다 있군요...
걷는 길마다 가을색이 쏟아져 내려있고...
이효재씨집 정말 예뻐요...사람만큼이나요...
탄성이 절로 나오는 시간입니다...
참참참 아름답다...가을이란 가을...
성북동 길상사...
국화도 가봐야 하는데...
가을 조금만 기다려요...

오늘 무지하게 추워요...
바람이 장난 아니랍니다...
따뜻하게 입고 출근이요...

가을 잘 보고 갑니다...ㅋ
고맙고마워요*^^*
이렇게 이쁜 단풍 가을은 처음입니다~
방글님이 가을에 더욱 아름다워요~~
그렇게 그렇게 아름다운 가을이 저물어가네요*^^*
우허허... 또 가셨드래요?
제가 갔을 때 보다 훨씬 진한 색이네요...이쁘당~^^
성북도 길상사 단풍이 너무 곱고 아름다워
잠시 머물다 갑니다
방글님도 단풍과의 조화속에 고우시네요
제가 좋아하는 길상사에 가을이 흠뻑 내려오셨군요.
아~~가을이 찾아온 길상사 가보고 싶어라.
골목길 하나가득쌓인 은행나무잎이 정말 멋진데요.
저 길을 걷기보다는 그냥 바라보고만 싶어지는...
성북동가는길은 가을가득이네요...방글님
길상사도 그렇고 효재님네도 그렇고...
가을이 뚝뚝이네요...
와~~맨아래사진...은행잎 수북한 골목길...진짜 걸어보고싶네요..ㅎ
님의 정성들여 올려주신 좋은 작품에 감하고 하고 갑니다
노란 은행잎이 마지막 단풍으로 물들어 가는날 입니다
오늘도 건강관리 잘 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와우~!!단풍이 너무너무 이쁘네요
요즘 회사일이 너무너무 바빠서
오늘도 지금들어와서 잠시 인사왔답니다
즐거운 일상 되시고 계신거같아서
저도 즐겁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길상사는 아직 못가본곳...
언젠가는 갈수있는 인연을 기다려봅니다.
길상사의 가을은 정말 환상적이네요.
아마 스님도 먼곳에서 저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보셨을거예요.

이효재씨의 집도 멋지고...
골목의 은행나무 카펫도 환상입니다.
노란 주단을 깔고....ㅎ
방글님의 노란 니트와도 아주 잘 어울리는 모습입니다.
방글님...
프리티한 모습 오랫만에 반가웠네요.ㅎ
하십니까

마음의 사랑으로
항상 거움만 주신 울림

주신 사랑 이제야
답례 올림은 깊은 애정과
사랑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깊은 애정에 사랑까지
달라는 욕심쟁이 죄송합니다.

고인 세월 가슴에 접고
떠오르는 사랑의 숨결이
채워지지 않는 좁은 마음에
깊은 사랑의 흔적 주심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부서지는 가을에
겨울의 사랑이 묻어
오래된 기억들도
사랑으로 알고
넓은 마음의 사랑에
날마다 안부 못 드림을
용서하옵소서.

부족함이 많아
시간을 쪼개어 생활하다 보니
이 모양, 저 모양 죄송합니다.

계속된 사랑 부탁합니다.

물망 초/안 계원 배상

...Forget-me-not...
길상시는
보시로이루어진
사랑의
넉넉함
무소유실천의본보기로
이룬사찰입니다
이쁜공주
길상사는 저도 담에 꼭 다시 가보고 또 가보고 그려려구요.
이사가고 싶은 동네에요? 난 그런 생각 안드는 동네던데용ㅋㅋㅋ 대한밍국은 이주의 자유가 있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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