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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는 글 (67)

괜찮은 드라마, 직장의 신 | 마음에 담는 글
꽃방글 2013.04.17 22:23
첫회부터 마음에 들었던 드라마...
김혜수의 당당한 카리스마 괜찮았어요...
근데 2회까지 보고 그 다음은 몰라요...ㅎㅎ
은근 매력이 넘치는 그녀...
그녀 이름은 미스 김...ㅋㅋ
반가워요.. 좋은 경제 정보가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 http://cafe.daum.net/ladyof1004
꼭 한 번 들러보세요^^ 행복한 하루.....
요즘 이 드라마가 대세라고 하던데.
한편도 보지못했다는...ㅎㅎ
요즘 몇몇 드라마들이
제법 괜찮더라구요
직장의 신은 김혜수씨의
멋진 모습때문에
가끔은 보게됩니다
방글님
아마 방글님이 김혜수처럼
아주 멋지신 분이실듯..
늘 건강하시구요
저 말이 무슨 의미인지
그동안 잘계셨죠.....에고 우띠.이제야 인사 드리네요.,
거운 봄날.꽃구경 많이 가세요
<직장의 신>
재방까지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미스 김은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다만 신입니다.

온 산야의 꽃들이 이제 서서히 나래를 접을 차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오월로 자리를 이동한 봄이 계절의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계절이기도 하지요.
꽃보다 눈부신 신록 아래 봄산의 전령사 진달래꽃이 아직은 흐드러지게 피어 있습니다.
초록빛 풀밭과 어우러진 붉은 봄꽃에 움츠렸던 가슴이 두근두근 설렙니다.

다가 올 여름보다 푸르른 사랑을 한가득 채우시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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