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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북도 (19)

경북 포항시 호미곶, 상생의 손을 찾아서!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경상남북도
꽃방글 2009.11.17 02:36
히히 갈매기에 낚아채일 역모를 꿈꾸다니....?? ^6^
후훗, 순식간에 날아오르니까, 겁이 좀 나던걸요~~ㅋㅋ그만큼 웅장했지요^^
힛치콕의 "새"라는 영화에서 그 주인공이 괭이부리갈매기 아니었나요? 그영화를 아직 안보셨으면 한번쯤 접하시고 역모를 꿈꾸시길...^6^
우왕~ 잘보고 갑니다. ㅎ 다른것도 눈에 들어오지만
일단 오징어가 땡긴다는... ㅎㄷㄷ
즐거운 하루되세요~
저두 오징어 한마리에 캔맥 한개,   엄청 간절했답니다~~후훗
저 손 조각상 어느 영화에선가 본거 같아요
구석구석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간 보내세요
아하,,영화에서 나왔나요?? 하두 유명한 곳이어서 나왔을수 있지요!!!^^ 찬바람 감기조심하셔요^^
그렇게 이가 아파도........
저 말린 오징어에 눈이 번쩍.......ㅎ
하얀손이 넘 이쁨니다........ㅋㅋ
후훗, 하얀손,,,ㅋㅋㅋ고맙습니당~
저도 오징어, 좋아합니다.
호미곶. 손 ,해 맞이, 오징어, 해국, 그리고.....
.....그리고...꽃방글?이 있었답니다^^
이왕이면 손색깔도
맞추지 그랬어요~ㅎㅎㅎ
한참을 안가본것 같네요~
원래 멀리 있어야 가는 재미가 있어서~^&^
ㅋㅋㅋ바닷물에 몇번 손을 칠걸 그랬나요?
아항,,호미곶 등대박물관 안에 울릉도 모형이 그대로 만들어져있던걸요? 독도랑 같이요...^^
여기는 언제다녀오셨데요..
요즘 반쯤 말린(피데기?) 오징어 철인가봐요.
마트앞에서도 팔던데..
주왕산갈때 1박2일로 갔거든요. 첫날 갔었어요^^가는곳마다,피데기 꾸러미....장관이었어요.
보들보들,맛납죠...근데 먹어보진 못햇네요~ 왜못먹었지???허둥대다가 그만,ㅋ
청송건과 연계된 건!..
새롭네요,,

포항,,,,,,,

많은 ,
좋은
추억을 간직한 곳.
예,,,잠시 눈을 감고~~~.
꽃님 싸부님,
예..좋은데요..
새글 채택가능율 107%..
엡!!저의 1박 2일 여행에서 첫날 간곳이어요
평소에 굉장히 가보고싶은곳였거든요~
갈사님이 추억이 잠긴곳?????을 제가 다녀왔군요!!^^
포항은 볼꺼리가 없는데호미곶은 볼꺼리가 많군요?
호미곶안에도 그 근방에도. 한번쯤 다녀와도후회없을 여행지에요^^
호미곶~~~
추억의 장소죠ㅎㅎㅎ
혼자 한겨울에 찾아갔던 곳...
긴 머리 휘날리며....
청승맞게 앉아있었던 곳... 바로 호미곶이었는데ㅎㅎㅎ
어쩌다가,,,,혼자서,,아니 혼자 여행하는건, 멋진일이죠!
이런 추억덕에 지금의 멋진 꼬양님이 있으신거로군요~~^^
호호 좋은 곳 다녀오셨군요. 에고우... 전 언제 가보남요? 사진 그리고 설명도 참 잘 썼습니다. 흔적 남기고 그리고 저의 방으로
스크랩해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항,,여행좋아하시는 원산님께서, 걱정하실일이 아닌것 같은걸요~~조만간 다녀오실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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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죽겠는제 언제 여기까지 다녀왔대~~~ㅋㅋ 좋았겠어~~
후훗, 춥기전에 발빠르게 다녀왔징, 주왕산 가기전날!!^^
호미곶에는 수없이 많이 갔었는데 앞으로는 가기가 많이 힘들어질것 같습니다.
매년 1월1일이면 해맞이 행사로 많은사람들로 붐비는 곳이지요.
사진으로 보니 새로운 느낌 입니다.
네~제가 가보니까, 이곳은 해맞이나 일몰때 가야
비로소 빛을 발하는 곳 같았어요~ 저는 어중띠게 가서, 기대만큼은 아니었는데,(평소에 엄청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그 뒤로 등대박물관과 야외 등대공원이 볼만했어요~~~ 전 등대가 다 같은줄 알았는데, 나름 모두 개성이 넘치던걸요??ㅋㅋ
가까이 살고있는 제가 부끄럽네요.
이제부터라도 자주 가보아야겠어요.
네~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좋겠어요~
근데 또 가까우면 더 가지지 않기도하지요??ㅋ
우리 김연아 화이팅!! 대한민국 화이팅!!
좋은 정보를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처럼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흐리가 비가 많이 오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일전에 다녀온 곳인데 이렇게 근사하게 담아놓으시니 다시 가고 싶어요~
여름이 덥기는 해도 바다가 있어 한결 행복합니다^^
아..다녀오셨군요~
일출이나 일몰이면 더 멋졌을듯 한데,,,그때 다녀오셨나요??^^
겨울 나그네 /소우주/정석현

음산한 날씨  
희색빛 구름들이 하늘을 만들어
길거리에 나딩구는 낙옆들에
봄을 재촉 하드래두
흰 옷은 아직 젖어 있구려

고독과 신음하는 순간적 생활들이
즐거움을 찿아 헤메는 연분으로
겨울 나그네를 외롭게 만드누나

땅속 깊은곳엔
새삯 움쳐려 봄을 만들고 있을건데
계절을 당길수는 없지만
마음만은 앞당길수있는
겨울 나그네 의 그리움

따뜻한 봄날오면
마음속의 그리움은  
희열의 아름다운 꽃이 피어 날런지를

뜻이 있는곳에 길이있는  
그길을 함께 달리고 싶은 그리움의욕망
태양같은 밝은 미소를 기다리며
연분의 그리움을 그려보며

오늘도
겨울 나그네는
투벅 투벅  
봄을 향해걸어 가고만 있다.

호미곶, 그리고 호랑이 끝부분 영일. 좋은 관광명소입니다.
칠년전 쯤 청보리밭도 유명하였는데, 초여름의 정취입니다.
항상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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