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방글 설렘 공간

자연名品--산행 (24)

운길산 수종사의 농익은가을,운무 속 몽환의 길을 걷다 view 발행 | 자연名品--산행
꽃방글 2013.11.03 18:01
비가 촉촉히 내린 운무가 가득한 산행 다녀오셨네요
조금 귀찮긴 하지만 이런 산행을 마치면
왠지 개운하고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더라구요
예전엔 쏟아지는 폭우가 아니면 계획한 산행은
모두 다녔는데...
산행을 안한지가 꽤 오래전이라 동네뒷산도
헉헉대니...ㅠ.ㅠ
정말 멋진사진들 잘 보고갑니다 너무 멋지고 아름다워요
그리고 선녀분들같이 너무 아름다운 세분 정말 멋있어요^^
신이시여!! 우리가 정녕 저토록 멋진 곳을 다녀왔다는 말씀이십니까!!!
사진 정말 잘 찍으셨당!! 굿굿굿!!
와 정말 꿈속을 걷는 느낌입니다^^
11월의 첫번째 월요일 이네요.
이제는 낙엽이 바람에 나부끼며 이리저리
굴러가는 모습과 소리를 듣는 때가 되었네요.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 가득하시길 빌며 님게서
올려주신 고운 작품을 접하며 머물다 갑니다.
감기조심 하시는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빵글님 굿모닝...
비내리는 가운데 산행을 하셨군요...
운치있고 매력있는 시간이였네요...
맑은 향기가 흐르는 그 곳에서의 그림은 세여인때문에 더더욱 더 곱게 빛나는 것도 같습니당...ㅋ
우연히 들렸다가 가을비 내리는 풍경에 머물렀습니다.
이곳 제주와는 전혀 다른 가을분위기를 느끼면서 월요일을 시작하고 있답니다~~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우중 가을산행 풍경이 색다릅니다

꽃방글님

좋은 한주되시고 입니다
우중산행 하셨군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가을이 한아름이당
와 좋았겠당  
가을비와 함께 ....
캬~조 맛난 음식과 이쁜 샥시들은 뉘신지??...ㅎ
운무 가득하니 또 다른 멋진 풍경이 연출되네요....사진도 멋져요.
꽃방글님은 5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군요
얼굴 모습이나 그 표정하며 ㅎ
나만 늙어가는것 같은디 내다리에 힘있을때 구경많이 다닐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 경우도 있지요
세월 참빨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