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방글 설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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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과 북한강 두 물이 만나는 양평 두물머리,양수리! 정태춘의<북한강에서>를 듣다가 갑자기 가보고 싶었던곳,가을가랑비 내리락마락,단풍과 강물 | 인천,경기,강원
꽃방글 2014.11.01 15:11
꽃방글님 안녕!~잘 지네시지요..
오~잉..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요,.ㅎ~
양평 다녀오셨군요..아름다운 풍광에 마음마져 시원해 집니다.
가을의 끝자락..11월 첫일 입니다.
마음의 정리와 뒤돌아 보는 시간 되시고.늘 건강하시고..
가정의 행복과 행운을 기도 합니다.^^!~
까꽁
잘계시네요
잘둘러보고감니다
기분좋게 11월을 맞이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11월 첫 시작일을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백구 귀때기...
분리 수거함에서 주워다 붙였답나까?
불만에 쌓인듯한 저 표정좀 보래요~
방글님!
가을 풍경이 감탄사 연발!
아니 언제 이런 발전을 하셨을까요?
사진 공부를 하시죠?
멋져요
잘보고 갑니다 방글님 늘 행복하세요!!^^
가을은 모두에게 떠나고 싶은 마음을 주지요
계절이 빠르게 스쳐 지나가며 겨울의 문턱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고운 단풍들이 낙엽으로 바뀌어가는 11월, 만추의 계절,
기나긴 겨울을 따스하게 보내기 위한
가을의 꼭짓점 월동준비의 달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한기를 느낄 만큼 차가운 날씨입니다.
건강 주의하시면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고
여유롭고 넉넉한 시간 되십시오
정태춘의 북한강에서를 듣다가 갑자기 느낌이 동해서 가게 된 곳~~ 때마침 날씨도 가을가랑비 내릴락말락~~
아흣~~~좋으다 좋으다~~~ 늦가을 감성 물씬~~~ 어느 한 곳 설레지 않은 곳이 없군요.
넘넘 이쁘다요~~~ 따뜻한 니트 챙겨 입은 방글님도 넘넘 이쁘다용~~ 좋다 좋다~~^.^*
  • 최봉관
  • 2014.11.05 12:36
  • 신고
두물   머리의   무르익어~~~~가는     가을의     아름 다움을   ....^.^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사물을 보는눈이
더욱 달라 지셨습니다

맨 밑 사진 특이하고 재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