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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제주도 한바퀴 (72)

제주 우도의 이른봄을 만나다 201502 | 걸어서 제주도 한바퀴
꽃방글 2015.02.2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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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를 제가 넘 넘 겉할기로만 본건 같아서 잠시 반성을 해 봅니다
버스를 타고만 다녔거든요...ㅠㅠ
담에는 시간내서 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글구 우도봉에서 우도등대가는길을 못찾아서 가질 못했어요...ㅠㅠ
한여름이라서 부린 꼼수에 ...ㅠㅠ
봄을 듬뿍 느끼고 갑니다
아니???어째, 답글이 아래붙었다지요??^^
그러셨군요~^^ 우도는 한여름엔 좀 도보가 힘들듯해요!?? 그늘이 거의 없는 초원인지라...
우도등대공원,맞아요.. 우도봉 입구 저만치서 양쪽으로 갈라지는 길이 있는데,보통은 우도봉 올랐다가 감동하고 그냥 내려가시는듯,
등대를 보고 걸으면 쉽게 찾을 수 있고 그 산책길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또 색다른 절경이니..담엔 꼭 한번 댕겨오셔요, 바비님^^
제주팀장님이 감동을 받을테니 꼭 가라고 자세히 설명을 해 주었는데도 도저히 못찾겠더라구요
에콩 길치인가봐용...ㅋㅋ
검멀레와 서빈백사해수욕장이 그래도 젤 낫더라구요
글구 청보리 피는 가파도도 꼭 가보고 싶어요...ㅋㅋ
감동 만땅
언제나 받는것 같아용
제주엔 봄이 일찍 오네요

제주도를 좋아하는 방글님 마음도 봄이겠지요?! ^^
네~지금은 더 봄일듯해요,제주는~
땡큐,방글님!
별말씀을,즐건여행되시기를ㅇ^^
작품사진속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행복한그대님~
아흣~~~땅콩회국수~~~맛나보여랑~~~냠냠냠~~~ㅎ
역쉬 성산이랑 우도는 봄이 빨리 찾아온 것 같아요.
이제는 제주 어디에서도 노오란 유채꽃을 쉽게 볼 수 있지만, 봄빛이 더욱 화사해졌을 우도... 가보고 싶네요.
올봄엔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왜이리도 시간이 없는 것인지...ㅜㅜ
그래도 이렇게 방글님 따라 향긋한 우도 향기 실컷 만끽하니 기분 좋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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