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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제주도 한바퀴 (72)

제주올레 3코스(김영갑갤러리~표선해변 종착지까지) | 걸어서 제주도 한바퀴
꽃방글 2015.02.25 14:12
일떵이다~~
감귤껍질도 저리 많으니 예술입니다.
맨날 제주도 가고 부럽습니당~~~
신천리 목장이 이 귤껍질바다로하여
명소라고합니다, 1떵을 축하축하요~~
설연휴 제주도 다녀 오셨네요
좋은 추억 되셨겠습니다.
네~좋은추억,특별한 기억 가지고 왔답니다~~
와~ 귤껍질 바다네요..
벌써 유채꽃도 만발하고요..
멋집니다..
꽃방글님..
따뜻한 봄맞이 하세요..
제주는 벌써 봄이어서
잔잔한 꽃들이 가득, 매화도 피어나고,,봄봄이었어요~
이젠 함부로 주리를 틀지 마셔야 해요.
제 자리로 안돌아 올 수도 있거든요.
회춘도 마음 뿐일 겁니다. ^^;;
안되면 칼슘제라도 격하게 복용하고서
꼭 뼈가 돌아오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칼슘제를 격하게 복용하고서
꼭 뼈가 돌아 오도록 노력해 보시지 말구요,
그냥 주리를 틀지 마세요.

너무 무모하게 격하신 성격을 지니신 거 같아요. ㅠ..ㅠ ㅋ
  • 최은숙
  • 2015.03.0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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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방글님 블로그 돌아다니다가 제주도에 다녀왔어요 사진을 어쩜 이리도 잘 찍으시는지 부럽습니다. 지난해 여름엔 두모악에 다녀왔는데 이번엔 못갔어요
꽃방글님의 사진과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선생님^^
여행잘 다녀오셨군요~ 여행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이지 영광입니다^^
제주 어느쪽으로 가셨는지, 선생님의 여행담 무지 궁금한데, 블로그도 안하시고 하니....안타깝네요,,ㅋ
환절기 건강 잘챙기시고요, ~^
  • 최은숙
  • 2015.03.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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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블로그 하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는데.. 비양도에서 보말죽 먹었어요. 어찌나 맛있던지..그런데 사연이 있었어요 눈물의 보말죽이었어요. 나중에 만나뵙게되면 이야기해드릴게요. 비양도에서 민박한 유일한 방문객이었어요 통째로 차지하고 푹 쉬었어요. 그리고 본태박물관이 참 인상깊었어요. 혹 안가보셨다면 한 번 가보세요. 제주에서 건축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와우~~두모악에서 표선까지 내려가는 길이 참말 이쁘네요.
저는 매번 두모악까지 걸어가서, 그곳에서 걸음을 멈춘 바람에 그 다음 올레길은 구경 못해봤는데..
유채꽃도 넘 이쁘고~~귤껍질을 저렇게 말리기도 하군요.
방글님 담아오신 그림 보니깐 따라걷고픈 유혹이 스멀스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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