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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그아찔한황홀 (10)

어리목20150222 | 한라산,그아찔한황홀
꽃방글 2015.03.06 12:04
설산을 누비는 방글님

멋집니다. ^^
2월 중하순에 갔을땐,벌써 눈이 녹아가더라구요
한라산에도 봄이오는소리였지요~
아직도 눈이 푸지군요?
눈보라 맞으며 내려오던 기억이 솔솔 떠오릅니다~
여기 가기 며칠전까지 한라산엔 비가 많이 내렸다고 하던데
눈이 빗물을 먹음어서 아이젠하고 걷기가 좀 불편하긴 했어요, 그래도 맑은 날
한라산 오르니 어찌나 장관이던지... 아름다웠답니다~
방글님의 모습은 여전 합니다.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와우~
멋지네요 ㅎ
오랜만에 다녀감니다
님과 풍경이 하나인듯 아름다워요
앗~ 방글님이닷~~ㅎㅎ
넘 그리운 풍경이다요~~
아직도 정상 부근엔 잔설이 보이는데, 조만간 저도 한번 올라봐야겠어요.^^
아.아.아   아름다워라~~인생을 아름답게 누리시네요
들꽃-유익종

나 그대만을 위해서 피어난
저 바위틈에 한 송이 들꽃이여
돌 틈 사이 이름도 없는
들꽃처럼 핀다 해도
내 진정 그대를 위해서 살아가리라
언제나 잔잔한 호수처럼
그대는 내 가슴에 항상 머물고
수많은 꽃 중에 들꽃이 되어도 행복하리
돌 틈 사이 이름도 없는
들꽃처럼 산다 해도
내 진정 그대를 위해서 살아가리라
오색이 영롱한 무지개로
그대는 내 가슴에 항상 머물고
수많은 꽃 중에 들꽃이 되어도 행복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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