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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북도 (9)

전남 보성군 벌교읍, 조정래의' 태백산맥 문학관' view 발행 | 전라남북도
꽃방글 2010.01.03 12:06
전라도 사투리가 정 깊은
조정래선생님의 태백산맥
아! 그 곳에 문학관이 있군요
...

벌교하면 맛으로는
꼬막이 유명
남도사람들은 꼬막믈 즐겨먹지요
이 소설의 영향때문이었는지, 예전부터 들어오던 '벌교가면 주먹자랑마라' 이런말때문이었는지, 왠지,,,
벌교하면 살벌한 느낌였는데?ㅋㅋ
가서보니 참으로 소박하고 고요하고 그렇더라구요~

꼬막 저도 좋아해요~ㅋㅋ
사람들 많아서 먹기 좀 힘들었지만 맛은 좋았답니다^^

문학관이 생긴지는 얼마되지 않았고 저도 예전에 생겼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었는데
가다보니 이정표가 있어서 들르게됐어요...개인적으로 참 뿌듯한 여행지였다는,,,후훗
가실님도
내려가시는길 있으면 꼭 들러보시기를.....^^*
아리랑문학관 김제에 다녀 왔던 날
별교로 가기로 했는데
회장이 검색을 잘못 해서 방향이
문학관도 통합이 되면 문학 기행이 번거움이 덜 할텐데 하는
아쉬움이 지자체가 만드것 같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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